Vis Ta 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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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 벼룩

후유... 벼룩

Vis Ta Vie|2017년 6월 16일

입니다.. ㅠ.ㅠ 나이가 들면서 귀엽다고 사놓은 귀레기들을 보고 한숨을 쉬다가 내놔봅니다. 저보다 잘 쓰실 수 있는 분들이 가져가세요. 택배료는 3500원입니다. 작고 가벼운 물건들도 있긴해서 그 물건 구입을 원하시는데 택배비가 부담스럽다면 일반우편으로 보내드리지요. 500원만 내세요. (단, 분실 문제도 있고, 언제 도착할지 확인이 안됩니다. 그러니 저한테 책임도 없습니다. 만약 일반우편으로 거래되면 제가 다시한번 위험성에 대해서 고지하고 괜찮다는 답변을 들은 뒤에 진행하겠습니다. 충분히 고려하세요.) 스티키 브라더스와 콜라보한 펭귄 클래식을 구입한 뒤 받은 노트들입니다. 20cm 채 안되는 노트들인데 비닐도 안 뜯어서 안은 잘.. 아마도 무지일 듯

도피성 찬장털이 벼룩

도피성 찬장털이 벼룩

Vis Ta Vie|2017년 6월 12일

입니다... 일하기 싫은데 청소는 왜 이리 땡기는거죠? ㅠ.ㅠ 찬장털이하다가 중복되는 아이템을 몇 개 올려봅니다. 가격은 저렴합니다만.. 택배비는 4000원 (그릇이라 파손위험때문에 포장을 짱짱하게 해야합니다..ㅠ.ㅠ) 가급적이면 여러개 구입하시는 게 이익이실거에요. 대부분 새 겁니다. 하지만 완전 새 것같은 느낌은.. 좀.. 민감하시면 피해주세요. 일단 새 컵부터.. 스타벅스 벚꽃시즌에 나온 벚꽃 글래스.. 사용을 안해서 고정끈이 그대로.. 예쁜데 제 터프한 취향엔 깨질까봐 고이 접어두고 있었습니다. 14000원에 구입했는데. 12000원에 판매할게요.. 왼쪽은 알라딘에서 받은 컵. 추리소설 구입할 때 받은 것 같은데.. 약간 거대 실린더같죠? 전

옥스포드 블록 정리합니다

옥스포드 블록 정리합니다

Vis Ta Vie|2017년 5월 22일

배송료 35000원은 별도로 해주세용. 다, 새거라서 포장도 안뜯은 상황이라 그냥 박스 겉면만 찍어서 올립니다. 이해해주세용~ 헐.. 어쩌다 순서가 엉망이네요. 이건 이니스프리 스티키몬스터즈 한정판 에코백입니다. 저는 에코백이 많아서 내놔볼게요. 가격은 12000원입니다. 커피빈x옥스포드 콜라보 한정판. 29000원입니다. 제일제당에서 나온 맥스봉과 베이컨을 구입하니까 따라온 콜라보. 전 1개씩 여분이 있어서 내놔봅니다. 각각 5000원이에요. 메가박스x옥스포드 콜라보. 2번째로 나온 한정판이고 가격은 1만5000원입니다. 관심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유~~

일단 그릇 벼룩

일단 그릇 벼룩

Vis Ta Vie|2017년 5월 16일

그릇장 정리를 위한 벼룩입니다.포장은 최대한 안전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다만, 그러면 택배 무게가 무거워져서.. 택배비가 4000원입니다) 대부분은 한번도 안쓴 그릇이고, 쓴 그릇도 5회 미만입니다. 관심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1. 데일리라이크 실버 파스타 보울과 접시 여름도 다가오니 시원하게 느껴지는 접시부터 내놨습니다. 데일리라이크 그릇들이 굉장히 독특하고 예뻐요. 개인적으로 보울엔 샐러드, 접시엔 파스타를 담아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뜨거운 음식은 비추에요. 한정판이라 지금은 구하기 어려워요. 접시만 판매하는 데 인터넷 최저가가 11000원 정도더라구요. 보울하고 접시 1세트 18000원에 팝니다. (개별판매 안됩니다) 2. 헨느 블루에가와리

에코백 대방출

에코백 대방출

Vis Ta Vie|2017년 4월 1일

입니다.... (먼 산) 제가 에코백이 10개가 넘는데 천수관음도 아니고, 거기다가 쓰는 에코백은 정말 한정되어 있어서... 안 쓰고 새거로 모셔둔 에코백을 내놔봅니다. 일본잡지의 부록인 이 에코백은 카츠시카 호쿠사이의 가 프린트되어 있어요. 굉장히 독특한 감성의 느낌인데 제가 호쿠사이를 좋아해서 이 에코백을 하나 더 사뒀습니다. 남은 걸 내놔볼게요. 재질은 천이 아닌 비닐 패브릭이라 물에 잘 젖지 않고 실용적입니다. 크기도 넉넉해서 책이나 노트를 넣고 다니기 충분해요. 가격은 8천원. 프랑스 FILT의 에코백이에요. 사용해보려고 맘은 먹었는데.. 하아... 저한테는 안 어울려요... 그래서 저보다 더 어울리는 분에게 갔으면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