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영문학 교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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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2014), 내가 지금 시발 뭘본거야?!

로보캅 (2014), 내가 지금 시발 뭘본거야?!

본인은 SF 자체를 로보캅으로 입문한 인간이고, 난생 처음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로보캅인 골수 로보캅 빠임을 알린다.그래도 이건 오리지널에 대한 애정으로 까야겠다. 두가지에 주목하겠다. 액션과 스토리. 아마도 새 로보캅 영화는 제작진 내에서 분열이 일어났고, 작가를 학대했나보다.왜 제작진 내에서 분열이 있었냐고 하냐면, 액션이 극과 극을 달렸기 때문이다.초반에 머피가 다시 로보캅으로 태어나 첫 기동때 보인 액션은 일단 아바타의 오마쥬같다.민첩하고, 날렵하며, 빠르고 경쾌하다. 이는 오리지널 로보캅과 차별을 둔다.이 첫 기동 액션 이후 다음으로 나오는 액션은 ED-208들과 단체전인데,여기서의 액션은 탄탄하지만 느릿느릿한 오리지널 로보캅의 액션이다.즉, 전혀 날렵하지 않고 빠르지 않다. 새로운 슈트의 디자

독궈사냥 특화 미자주 M12

독궈사냥 특화 미자주 M12

왠진 몰라도 독일탱크는 미제 자주가 쏘면 일격에 펑펑 터지네요.

셔머어어어어어어언! 마스터어어어어!

셔머어어어어어어언! 마스터어어어어!

혼자서 난입해서 자주 3대 다 작살내고 아주 휘저어놨음. 아아 셔먼이여! 난 너를 다시 론슨 라이터라고 안부르리라!

엑셀시어 마스터 득!!!

엑셀시어 마스터 득!!!

오오 Excelsior 오오에이스, 사격의 달인, 저격 훈장은 덤!!!! 사실 골탄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