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빛예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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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유어달링(kill your darlings), 크로니클 (chronicle) 스포주의
데인드한에 빠져서 본 영화 2개. 킬유어달링은 데인드한,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이다. 홈오께이영화인데 데인x다니엘 케미가 전혀 음슴. 나만그래요?ㅠ^ㅠ 제일중요한요소인데..ㅎ원래 주인공이 저 두사람이 아니었다는 얘기도 있다.암튼 데인드한의 퇴폐미는 만족스러움. 5빠의 퇴폐미에 빨려들어갈거같아요이름도 이쁨. 루시엔 카.제눈에만 홈오께이이름처럼보이나여;;?이 영화에서 마성의 7ㅔ이로 나오는데 저 정도면 결혼한 유부남도 꼬실수있을거가틈. 단벌신사지만 매력은 터짐.영화보면서 저런사람이 진짜있나 싶었움. 실화라 그런지 별 내용은 없는데 데인드한 얼굴보느라 한시간반이 다 지나감. 나니;;근데 진짜 뭐이딴 캐릭이 있나 싶은게ㅋㅋㅋ 남자들 단물 쏙빼먹고 버림. 애가 못돼쳐먹었음. 이래서 얼굴
더웹툰, 변호인
그저께는 더웹툰, 어제는 변호인을 봤다.사실 공포영화는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안본다.더웹툰은 s가 보자고 하지 않았으면 안 봤을텐데 역시나.. 하면서 봤다.정말 재미없어서 끝에는 안봤다. 소재는 참신했으나 스토리가 영.. ㅠㅠ그리고 좆같은청춘.. 진짜오글대는대사였다.암튼 요근래봤던영화중에 제일별로였다. 그에반해 변호인은 영화관에서 안본게 참 후회스러웠다.혼자서라도 보러갈걸 ㅠㅠ 유학갔다온사이에 다들봐버려서 그냥 안봤는데 정말 재밌었다.관객을 집중시키는 영화!노무현전대통령 실화라던데 ..(각색한부분이 있지만)요즘 박대통령 정치에대해 많은 생각이들어서 더 재미있게봤었던 것 같다.특히 배우들 연기가 ㅠㅠ 특히 임시완! 변호인찍느라 고생 많이 했다던데, 영화에 고스란히 드러난다.이제훈,김수현 보다 더 기대되는 배
시계태엽오렌지 a clockwork orange 스포스포
이 작품은 제목부터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시계태엽이 의지를 잃고 남이 정해주는대로 움직이는 것을 뜻한다면 오렌지는 알렉스를 뜻한다고 한다.즉 약물이 주입되서 선택적 선이 아닌 강요적 선(?)을 행하는 알렉스를 뜻한다.오렌지가 오랑우탄과 발음이 비슷해서 그렇다는 말도 있다.정말 한 2년전부터 보고싶던 작품인데ㅋㅋㅋㅋ 기회가 닿아서 최근에 봤다.러닝타임이 2시간 좀 넘나? 초반 30분을 보면서 결말이 대충 보이는데 한 시간 반 동안 어떤이야기를 할까? 싶었는데후회없는 2시간이었어... 왠만한 영화 끊어보는 내가 지루하지 않게 봤다. 내용은 의외로 간단하다. 마약먹고 나쁜짓만 골라하던 비행청소년 알렉스가 사람 죽여서 감옥에 가고,거기서 나오기위해 어떤 실험에 참여하게된다. 그 후로는 나쁜짓을 하려고 하면 구
쉬리, 베를린(스포 있어용)
쉬리와 베를린을 하루간격으로 띄어서 봤다.쉬리는 어릴 때부터 보고싶어했던 영화였는데 기대만큼 재미있진 않았다. 오히려 좀 실망했다.ctx라는 물질을 설명하는데 굳이 무색무취라고 설정할 필요가있었나..?그리고 그렇게 어마어마한 물질을 그런데다쓰다니 ... 더 굉장한 계획에 쓰였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감독님이 일부러 그렇게 설정한건진 모르겠지만 김윤진이 이방희일거라는것도 중간에 눈치챘고마지막에 황정민단역으로 나오는거 보는데 왜이렇게 웃긴지ㅋㅋㅋㅋ귀엽다 저사람이 나중에 신세계에서!!사실 옛날 영화 무지 좋아하는데 쉬리는 촌스럽기도하고 쉬리 이후에 비슷한 영화들이 많이 나와서 클리셰가 된건지.. 물론 내가 99년도에 봤다면 쉬리의 짱짱팬이 되었겠지만 역시 이런 액션영화는 기술력이 중요한 것 같다. 그래도 한석규,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