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빛예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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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the taste of others
간만에 재밌는영화물론 나 영화가리고 그런건 잘없지만내가 선호하는 내용이였음. 인간의 관계에대해~~한 일주일전에봐서 주인공들 이름을 다까먹었는데그 수염깎은 아저씨가 좋았음사랑때문에 바뀌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왜그렇게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음.
나우유씨미 (now you see me) 마술사기단
... 할말이없다 영화관에서 재미없는영화 오랜만에봤다ㅋㅋㅋㅋㅋ 처음에 제시 아이젠버그가 막 카드마술보여주면서 건물에 불들어오게 뙇!!했을때 와 이영화장난아니겠다 하고 엄청기대했는데 네..??초반에 디 아이카드 받을때까지는 흥미진진하다가 .... 은행털때까지도, 취조받을때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ㅋㅋㅋ점점지루해지더니 마지막에는 어이가없었음ㅋㅋㅋㅋㅋㅋ 내가 깔끔한스토리를 좋아해서그런가 .. 그냥 제시 아이젠버그의 잘생김과 멋짐을 알게된영화
punch drunk love
2002년작.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이영화를 보게된 계기가 뭐였더라. 샤이니 펀치드렁크러브를 들으면서였나? 아무튼 로맨틱코미디계의 유명한 작품이라고해서 봤던것 같다. 사실 나는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삘꽂힐때만 봐서 아무리 재밌고유명한영화라도 안보고싶으면 안본다. 근데 뭔가 이영화는 삘이 딱왔다고해야되나ㅋㅋㅋ 뭔가 분위기가 독특했다. 영화처음 시작할때 주인공이 전화를 하면서 뭐라뭐라 따지는데 그장면을 이해를 못했다. 처음엔 그런장면이 있었는지도 까먹었다가 영화다끝나고 블로그뒤지면서 다시 떠올랐다. 중요한장면이었구나 초반 20분 정도는 영화의 독특한 분위기에 적응하느라 내용을 흘려보냈던것 같다. 줄거리안보고 그냥봐서 그런것도 있고 아무튼 주인공이 영화에서 약간 이상한 성격으로 나오는데 ,난 그게 이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