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우유로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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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 다시 시작해. 인피니트 팬미팅 첫 날 후기
1. 진짜 미팅 이번 팬미는 진짜 이런 저런 대화들이 많아서 진짜 미팅같았다. 애들이 팬들 반응 정말 많이 찾아 보는구나.. 싶었던 하나가.. ㅋㅋㅋ 그노무 룰렛돌려 팬 한명 선정하는거 없음. ㅋㅋ 몰빵 한 명이 부러워서 싫은게 아니라.. 몰빵 한명과 그 무엇을 하건.. 그게 재미있기가 쉽질 않다는 거지.. ( 7년간 유일한 예외가 할미래퍼였으니.ㅋㅋㅋㅋ ) 그래서 몰빵 이벤트 대신 팬들 전부 즐길 수 있는 코너들이 많아서 재미있었고.. (믿고 보는 울림표 영상 ㅋㅋㅋ) 그 중 백미가 골든벨과 토크박스. 공연 내내 너무 좋았던 점 중 하나가.. 애들 의견이 정말 많이 반영됐는지(거의 백퍼 너희 아이디어 였던거니???) 코너 설명하면서 계속 나오는 멘트가 '너희가 정말 많이 회의를 했거든


얼마 만의 소화불량...
1. 횬잤다. 클스마스 연휴라고 가족들이랑 여행가는 바람에 횬잘자도 25일 오후 되서야 듣게 됨..ㅜ.ㅠ 횬 잘자가 아니라 횬 잘잤다 라디오...ㅜ.ㅜ 이 느낌은.. 클스마스 안믿는다며 양말도 안걸어 놨는데.. 누가 황금실로 짠 양말에 한도 없는 카드 넣어둔 기분이랄까.. 횬아.. 잘 잤다. 고마워.ㅠ.ㅠ 2. infinite song 잘생김이 잘생김을 부르는건지.. 이 엄동설한에 무슨 짓이냐구!! 심장 떨리게...ㅠ.ㅠ 눈빛들이 미쳤다..ㅠ.ㅠ 3. 성규 인터뷰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334018 이번 광연에서 젤로 귀여운 역을 하고 있는 우리 뀨. 머글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저 귀여운 애가 누구

18.18.. 욕 아님
ㅠ.ㅠ 뭘 살까.. 이런 고민이 얼마만인거냐..ㅠ.ㅠ 첫 날이라 수량도 뭐 넉넉할테니... 1818.. 새로운 시작~!!!!
광화문 연가
광화문 연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이 노래에 담긴 나의 시간들이 오버 랩되서 보는 내내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던 뮤지컬.너무 많은 것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전체적으로 부드럽지 못한, 투박한 전개극적인 뮤지컬 식 편곡으로 인한 이영훈 특유의 감성이 희미해져서 좀 아쉬웠지만 모든 것은 이영훈의 노래로 덮어진다.이영훈의노래에는 잊고있던 나의 시간들이 너무나 많이 묻어 있어서..그냥 성규 뮤지컬 보러 갔다가 뒤통수 맞은 느낌.그래.. 내가 이문세 팬이었지.워낙 연예인에 관심이 없는 1인이었던지라.. 가수 본인에 대해선 그냥 입담 좋은 웃긴 말상 아저씨. 이걸로 끝이었지만. 신보 소식이 들리면 제일 먼저 사서 지치지도 않고 듣곤 했던그런 팬이었기에.노래가 한 곡 한 곡 흫러 나올 때마다.. 예상치 못한 수많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