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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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를 봤는데요
사람들이 말하는데로 수영게이다 뭐다 하는데. 그다지 나쁘지는 않습니다.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만약 이나이레나 쿠로바스같이 스포츠를 빙자한 판타지물이었다면 노잼이냐 예스잼이나에 따라 존나 씹어대거나 안씹어대거나 하겠죠.. 그런데 초인 스포츠물 중에 예스잼인게 몇개나 있더라. 일단 테니누, 이나이레, 쿠로바스는 씹노잼 증에 씹노잼. 다행히, 현실성을 중요시 여기는 작품이라 다행이고. 오히려 열혈 스포츠물같은 느낌이라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남캐들에게 뻔한 여자이름을 붙이는 것도 모잘라 두 남캐에게 여성성 같은걸 집어넣는건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이건 아무리 보아도 특정 성향의 분들을 노렸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건 그냥 무시해도 될만한 부분이 아닐까


아이마스 VS 러브라이브 게임이 나온다면 스토리는...
어떤 가상 아이돌 비교론의 근본적인 문제점 이 남자, 961프로 사장 쿠로이 타카오는 765프로와 경쟁에서 지다 못해 쪽박을 쳤다. 이 어두운 남자에게 미래가 없어보였다. 저지른게 있다 보니 연예계로의 복귀는 불가능할 것이라 보았다. 하지만 죽으라는 법은 없나니, 어느날 그가 어떤 라이브를 보게 되었고 그것이 그에 있어서 하나의 구명줄이 되었다. 그것은 바로 스쿨아이돌! 쿠로이는 오토노키자카 학원의 스쿨아이돌 μ’s의 라이브를 보고 외치게 되었다. 이거다! 이것이다! 이것으로 765에게 복수할 수 있다! 961프로는 μ’s부터 스카웃했다. 뿐만 아니라 A-RISE까지도 영입하여 765프로 못지 않은 전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로써 쿠로이는 765프로와 영혼의 맞다이를 선언한다. 천지

그냥 전 정글만 하렵니다.
탑 도저히 못해먹겠어요. 진짜 정글 하는 꼬리자를 봐서 솔랭때 정글 안하면 안될 것 같아요. 나서스 초반에 압도했었는데. 람머스 탈론 갱간거 갱승으로 만들어줬는데. 그런데 10분 넘어가자 람머스와 탈론이 탑만 5번.. 아니, 세어보니 7번을 풀발기로 뛰는데 그동안 자르반은 미드와 봇만 가고 탑은 2번만 커버하는 척만 해줬습니다. 네, 척이죠. 그냥 들어가지도 않고 와리가리하면서 돌아갑니다. 저는 갱킹과 로밍때문에 고통받다 나서스가 왕귀해버렸는데. 나는 따졌죠. 제발 탑갱좀 오라고. 그러더니만 자르반이 탑 오는 척 하다 하는 말이 '블루 주고 레드 먹고 올게요.' 그냥 안오겠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기는 진짜... 결국 나서스 왕귀했고. 누구도 막지 못했습니다. 자르반이 이젠 그 사실을
사실 이런 클라스 차이는 당연한겁니다.
어딘가에서 얘기했던 럽라가 아이마스한테 안되는 이유. 지하 아이돌 VS 프로 아이돌이 아니냐고 트랙백한 글에다 덧글로 말한 바 있는데 그건 사실 설정상의 이야기니 제가 잘못 말한거고... 벨테인님이 한 말이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조금 과격할 뿐이지. 애초부터 두 시리즈는 메커니즘이 다소 다를 뿐만 아니라 음악성은 비슷비슷한데 연기쪽은 아이마스가 압도적이고, 아이마스는 비록 요즘 트랜드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해도 새로운 활로를 열어가고 있다는 것 까지. 다만 벨테인님이 간과하신게 뭐냐면 러브라이브는 아이마스보단 유저의견의 반영이 활발하다는 것이죠. 센터 포지션부터 유닛명까지 등등등. AKB48처럼 총선거가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말입니다. 작품자체의 가벼움을 유저의 참여성으로 보완하여 팬들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