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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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postsD&D 4판을 기반으로 창작직업을 구상할까 생각중...
마법소녀(Puella Magi)와 프리큐어(Precure) 힘의 근원은 당연히 비전(Arcane)으로 하고. 역할은 스트라이커(광역기로 인한 컨트롤러도 겸함). 지능을 주 내용으로 한 위자드와는 달리, 소서러처럼 민첩, 근력, 매력으로 생각중입니다. (마법소녀 같은 경우엔 민첩, 프리큐어는 근력. 매력은 보조 능력치) 여기서 마법소녀와 프리큐어는 하나의 클래스 특징으로 하고. 마법소녀의 경우엔 무기 소환, 프리큐어의 경우엔 맨손 공격에 보너스(1d4에서 1d10으로 한다던가) 천옷밖에 입지 못하지만 여러가지 방어능력이나 유틸성으로 해결한다던가.. 일단 제가 D&D4th는 히로익 피트밖에 하지 못했으므로 1~10렙까지의 구상밖에 못하지만 만약 구상이 다 끝난다면 마법소녀는 소서러+워리어,
약간의 AOS부심
제 주변 이야기에 불과하지만, 사실 카오스 리즈시절때는 스타크래프트가 그렇게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한 게임방에 1-2명? 그에 비해 카오스는 적어도 10명이 하고 그랬으니까요. 아발론 온라인이야 내나 하는 놈이 하는 게임였으니 그다지 주목을 못받았지만(오히려 카오스가 더 인기많았을 정도) 어느새인가 롤이 점점 인기를 차지하게 되면서 지금은 롤 안켜진 게임방이 없죠. 스타크래프트 2가 아직도 관심을 얻고 있고 군단의 심장 나왔을땐 큰 화제가 되었음에도 아직도 롤이나 도타 이야기가 더 나오고 있죠. 여기서 제 사견을 드러나자면. AOS가 RTS가 쉽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비교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AOS는 RTS는 전혀 다른 장르입니다. 군단과 군단끼리 전쟁을 묘사해놓은 RTS와는

이전 소설들을 반쯤 폐기하고 쓰고 있는데..
새로 몇개 쓰려구요. 우선 마마마 일상 시리즈로, 사쿠라 쿄코가 765아이돌이 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쓰려니까 여러가지로 자료가 부족하더라구요. 의존할 자료가 애니마스밖에 없으니 이뭐병... 주동 인물은 사쿠라 쿄코와 프로젝트 페어리 3인방, 그리고 오토나시 코토리로 해서 반동 인물로 아마미 하루카, 키사라기 치하야, 호시이 미키, 키쿠치 마코토로 정해서 쓰려고 합니다. 근데 이 상상도 조금 쓰다 막히면 버리겠지... Sigh.

성전환해서 기분 나빠지는 작품 하나 추가요.
등장인물의 성별을 반대로 바꾸면 기분 나빠지는 작품 이걸 빼먹으면 안되죠. 쇼타와 오토코노코와 거대초딩의 환상적인 슬램덩크가 되는데. 예를 들어 여주 앞에서 ■■을 ■■■다던가. 카시이 아이리 성전환 상상도.
오늘 한밀아는 고통이 노무노무 쩌는듯
각요 확률 올리는 것까지는 좋은데 일요 확률이 종범이라 일요 하나 꺼내는데 코스트 2 비경만 도는걸 기준으로 녹차가 최소 0.5개 들음 결국 달리다보니 녹차 다 떨어졌고 블루캡 줄창 뽑아놔도 멜트가 어디 나오나 한니발 한장 먹은게 다임. 앞으로 멜트 2장에 한니발 1장이면 하트 풀돌인데 개씨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