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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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덕질을 잘 안하는 이유
이글루스에 오기 전부터 동방프로젝트에 빠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계기는 음악이었죠. 제일 처음 들었던 음악이 동방풍신록에 모리야 스와코의 테마인 '네이티브 페이스'였는데 취향에 딱 맞았죠. 그렇게 해서 원작 게임과, 음악, 2차창작 만화 등등을 팠었지만 지금은 그냥 어쩌다가 한번뿐입니다. 왜냐하면 제 손이 잭스기 때문이거든요. 이제까지 원작 게임을 깨본게 동방풍신록의 그 악명높은 마리사B 말고는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이지모드라고 해도 벌벌 떨 뿐이죠. 끝까지 가본 적이 없어요. 물론 연습하면 되는데 그렇다고 해도 탄막 슈팅 게임 자체가 제 취향은 아니구요. 비상천칙요? 예전에 지인들과 붙다가 멘붕해서 버렸습니다. (참고로 제 대전게임 취향은 철권쪽이지 스파나 KOF쪽은 절대 아닙니다. 화랑하세요 화랑.)

이카무스메ㅡ바다의 침략자
Ikamusume ㅡ Invader of the Sea 지원형, 원거리. 나는 바다에서 온 사자. 이카무스메징어! 나서스 형제나 타릭 등. 룬테라 이외에도 또 다른 세계에서 온 챔피언은 많지만 이 이카무스메처럼 특이한 경우는 없다. 스스로를 바다의 침략자라 칭하는 그녀는 얼핏 보면 하얀 복장에 푸른 색의 어린 소녀로 보인다. 성격으로 보아 행동으로 보아 애니 하스터 또래의 인간 여자아이로 보일 수 있으나, 도저히 룬테라의 규격 내라 볼 수 없는 힘을 목격하면 그것이 얼마나 비정상적인 경우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녀는 숱한 소환사의 고향인 지구. 그곳에서 깊은 바다에 자란 오징어였다. 처음에는 바다를 더럽히는 인간을 증오하여, 이들을 지배하고 깨끗한 바다를 찾기 위해 지상으로 올라갔다. 하지만

애초에 대리랭은 돈 버리는 짓인데...
돈 써서 대리랭으로 골드까지 올라갔다 칩시다. 그럼 뭐해 자기 손이 브론즈인데. 저처럼 MMR값이 엉망이다 치더라도 왜 그렇게 엉망되었는지는 90%는 자기 책임이지 운이 없을 뿐도 아니구요. 눈은 심해고 손은 브론즈인데 골드 이상에서 놀고 싶다. 이건 그냥 다른 팀원 지원받아서 버스타고 싶다는 도둑놈 심보죠. 결국 대리랭은 아무 가치가 없다는 것이죠. 대리랭을 할 바에야 차라리 잘하는 지인들과 함께 듀오를 돌리던가 아니면 물맛좀 보고 싶으니 다른 사람에게 빌린다던가....

사이토 치와 성우께서 결혼하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시길 빌고, 이를 토대로 변함없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시길 빕니다.

섞으면 정말로 위험한 것들
1. 2. 3. 4. 5. 6. 7. 8. 9. 10. 11. 12. 눈정화용.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