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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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개소리 토크
Q: 나 갑자기 모든걸 깨달았어. A: 뭐? Q: 프리큐어는 여자애들 이야기지? A: 그렇지. Q: 초딩새끼 2명 말곤 전부 중딩들이잖아? A: 그렇지. Q: 중딩년이라면 생리를 해야 하잖아? A: 그렇지? Q: 지금부터 프리큐어의 모든 것을 전부 생리로 표현할게? A: 뭔 X발 헛소리야. Q: "너하고는 프리큐어를 같이 하고 있을 뿐이지 친구도 뭣도 아냐!" -> 나기사가 안그래도 생리통 때문에 열받는데 그토록 싸랑하던 후지피가 호노카랑 소꿉친구라는 사실에 피꺼솟하고 있음 A: 읭?! Q: "입만 열면 노조미, 노조미... 너, 그 녀석 말고 친구 없어?" "린 언니와는 관계 없잖아요!" -> 린과 우라라 전부 다 생리통 때문에 짜증 이빠이. A: 어.. 어이. Q

두근두근 프리큐어 총 감상 평
나바타메 히토미가 1년동안 폐관수련을 한 노력이 헛되지 않은 작품. 라고 말할 수 있겠군요. 다만, 냉정하게 말하자면 많이 허술한 작품이었습니다. 급전개, 부족한 긴장감, 비중문제로 '마나와 아이들'처럼 되어버린건 어차피 스이프리 오마쥬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악역 간부 7명중 2명은 어딜 갔으며, 뜬금없이 나오다 큐어 하트의 파르테논 모드 썰려버린 프로토 지코츄는 또 무엇이며, 사오토메 쥰과 모리모토 에루가 받은 라비즈는 대체 조나단 이 잉여인간이 뭐하라고 준 물건인지, 또한 큐어 엠프레스 뺀 나머지 두명의 고대 프리큐어는 뭐하자는 인간들인지, 도대체 지코츄 간부들의 근원은 무엇인지 등등등. 그런 점을 생각해본다면, 차라리 후타프리나 예스프리처럼 2부를 만들어서 방영해서 남은 떡밥을 풀고 새로운 전개를 내

코사카 치나가 빈유인 이유
사실 영양분이 가슴에 가지 않고 복근에 가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그녀의 완력을 보여줄 때가 있겠죠 믿거나 말거나.

오가타 메구미가 혐한?
스레딕을 가다가 이런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 카라 스태프(스튜디오 카라와 무관)가 올린 혐한 트윗(미국에 있는 종군위안부상 철거를 위한 서명운동이 10만명인데 5만명 넘었다는 소식)을 리트윗했다는 건데... 왜 뜬금없이 오가타가 그랬던 건가요? 원래 혐한이었던 것인가요? 아니면 위안부 문제에 대해 몰랐던 것일까요? 아니면 아무 생각 없이 리트윗을 했던 것이려나요? 일단 그 문제로 한국의 어느 트위터 이용자와 이야기를 하다, 문제의 그 카라 스태프의 발언을 올려봅니다.(그 한국 이용자는 밑에 짤방에 나와 있었지만 지웠습니다. 알아서 찾아보세요.) 번역기를 돌려서 해석해보자면.. 당신은 사랑하는 오가쨩(오가타 메구미)이 종군 위안부 문제를 날조라고 생각하면 슬픈가요? 그녀가 싫어하게 되나요?

히다마리 스캐치 사에 히로 졸업편 감상
주제는 그저 사에 히로가 대학 합격했다(상편), 이 둘이 졸업했다(후편)일 뿐입니다. 딱히 쩔지도, 딸리지도 않게 딱 기대한 만큼의 퀄리티였습니다. 치유물답게 그다지 커다란 굴곡이 없는 느긋하고 평온한 스토리. 비록 사에, 히로의 리타이어가 정말 큰 이벤트이긴 하지만 히다마리 스캐치다운 전개와 결말로 맺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별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도 있는 법. 리베위키에선 '졸업편 마무리는 마치 애니판 히다마리 스케치 시리즈의 최종화라도 되는 것 같은 구성'이라고 하는데, 히다마리 스케치 자체가 유노 졸업까지 계속 할거라 생각하는 입장에선 그다지 와닿지 않네요. 일단 주인공이 유노고, 히다마리 스케치 자체가 유노의 성장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사에 히로 졸업편은 이 둘이 모두의 축하를 받고 대학교라는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