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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프리큐어 총 감상 평

두근두근 프리큐어 총 감상 평

나바타메 히토미가 1년동안 폐관수련을 한 노력이 헛되지 않은 작품. 라고 말할 수 있겠군요. 다만, 냉정하게 말하자면 많이 허술한 작품이었습니다. 급전개, 부족한 긴장감, 비중문제로 '마나와 아이들'처럼 되어버린건 어차피 스이프리 오마쥬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악역 간부 7명중 2명은 어딜 갔으며, 뜬금없이 나오다 큐어 하트의 파르테논 모드 썰려버린 프로토 지코츄는 또 무엇이며, 사오토메 쥰과 모리모토 에루가 받은 라비즈는 대체 조나단 이 잉여인간이 뭐하라고 준 물건인지, 또한 큐어 엠프레스 뺀 나머지 두명의 고대 프리큐어는 뭐하자는 인간들인지, 도대체 지코츄 간부들의 근원은 무엇인지 등등등. 그런 점을 생각해본다면, 차라리 후타프리나 예스프리처럼 2부를 만들어서 방영해서 남은 떡밥을 풀고 새로운 전개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