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Sources

Posts

966 posts

아랍판 슬램덩크

리베위키 아랍어 항목을 찾다가 이런걸 보게 되었는데요. 오프닝 처음 볼때 아랍식으로 번안한게 꽤 기묘하면서도 개성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위키백과에서 한번 검색해서 구글번역을 해본 결과 (당연하겠지만) 이름까지 로컬라이징한걸 볼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대강 검색하고 번역기 돌려본 결과 크게 차이점은 없는 듯) 강백호ㅡ하산 서태웅ㅡ파디 채치수ㅡ사드 송태섭ㅡ바드르(베드라) 정대만ㅡ와드(자와드) 권준호ㅡ소하(소헤일) 안선생님ㅡ가산 코치님(엘 무데레브 가산) 채소연ㅡ메이순(구글번역하니 석공이라 나오던데 그냥 소리나는대로 적음)

오늘의 드립

오늘의 드립

병장: 스트위치 애들 보면 어쩔땐 군기가 빠져 있던 것 같은데 그거 뭐 때문일까. 예비군: 아저씨들끼리 모이면 그게 원래 속했던 군대처럼 되냐. 나: !?!?!?!?!?!?!?!?!?!?!?!?!?!?!?!?!?!?!?!?!?!?!?!?

스쿠페스를 한 지 1주일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스쿠페스를 한 지 1주일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왜 우정 포인트로 가챠 굴릴때마다 에리와 니코밖에 안나오는 건가. 이렇게 된 이상 에리니코로 간다!

뭐 X발 러브라이브 2기요?

뭐 X발 러브라이브 2기요?

큰일났다. 전세계의 럽暴徒들에게 기름을 붓겠구나. 그건 그렇고 전 다른 스쿨아이돌이 센세이션을 일으킨다는 것에 10원 걸겠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뮤즈가 러브라이브에 출전하는 스토리라는걸 전재해서) 뮤즈가 단지 다른 스쿨아이돌 꺾는 것일 뿐인 스토리라면 노잼이거든요. 그렇기에 뮤즈랑 대등하거나 버금가는(혹은 이를 더 상회하는!) 매력의 상대편이 나와줘야 한다고 봅니다. A-RISE라던가, 혹은 또 다른 다크호스라던가 해서 말이죠. 그래서 뮤즈와 그녀들의 사이의 경쟁이라던가 갈등이라던가 커플 떡밥이라던가 나왔으면 꿀잼일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슬램뮤즈라뇨 안경교주 양반 여담이지만 사실 아까 이런 주제로 후배와 이야기를 했었는데... Q: 야 러브라이브

오늘도 성우장난을 합니다.

오늘도 성우장난을 합니다.

1. 베베에게 X자 머리띠를 붙여주고 싶군요. 그럼 나기삿치가 되려나. 2. 큐어 러블리 「키랏」 3. 호죠 히비키 양이 미쳐 날아가고 있습니다. 왜 토끼귀라구요? 그건 외할머니가...(생략) 4. 건담으로 묶어진 두 사람의 운명이랍니다. 5. 사실 큐어 포츈의 정체는 데빌루크 제 1왕녀님이라죠. 6. mktn이 태권도 좀 배웠나 봅니다. 7. 미나미노 카나데 양이 자프트에 입대했습니다. 8. 페이트 테스타로사 「대지에 피는 한 송이의 꽃!」 9. 그렇습니다. 큐어 해피의 어머니인 호시조라 이쿠요 씨는 프리큐어의 적이 되었습니다. 미유키 양이 속으로 피를 토할 일이로군요. 10. 주께서 그의 종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