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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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전 역시 일베충인 모양입니다.
이쯤에서 다시 보는 스팀대첩 그 분의 이글루스 평가 여기 스팀으로 독재자 찬양하는 게임 트로피코 5 존나 한 내가 있다 이기야 ㅋㅋㅋㅋㅋ 요정도면 ㅆㅅㅌㅊ이盧?

롤드컵 결승전 감상
1. 아리 넨도로이드가 아니었다면 가지도 않았을 것인데. 라고 투덜거리긴 했지만, 이왕 결승전까지 예매한 거 끝까지 봐야하지 않겠냐 싶었습니다. 사실 4강전에 첫 직관에서 역대급 예스잼을 느끼고 나선 결승전도 이만한 예스잼이겠지 기대도 했었습니다. 다만 늦게 나갈 생각이었는데.. 2. 정확히는 오후 4시쯤에 출발할 예정이었습니다. 근데 실친놈이 '나 이러저러해서 공짜표 받았어! 바로 서울로 올라간다.'라고 해서 오전 11시에 도착했습니다. 3. 결승전이라서 그런지, 4강보다도 사람이 북적거렸고, 특히 코카콜라 이벤트하고 롤 동인작가 사인회는 아예 인산인해더라구요. 물론 장외 상점은 말할 것도 없구요. 사람 줄만 거의 몇백미터냐. 여러모로 굉장했습니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서 깜짝 놀

정예 제 2항공전대 퀘스트 소감
이거 나오면서부터 틈틈히... 총합 58트라이 정도까지 한 것 같아요. 꼭 갈때마다 중도에 딴 쪽으로 빠지고 중도에 대파당하고 보방까지 가도 지거나 A승만 얻어오고 등등 30 구축함퀘도 깼으니 어제부터 각잡고 해보자니까 슬슬 암걸리더라구요. 체감상 AL/MI 이벤트 E-2보다 더 개X같았습니다. 시간을 두면서 깼기에 망정이지 하루 날잡고 마구 했다면 양동이 200개는 날아갔을 정도이니까요. 이제 남은건 제 6전대, 제 8구축대, 신 미카와 함대 정도네요. 601항공대는.. 제가 운류 개장 안해서 무리일 듯 싶고, 대게도 없으니 다른 것도 무리고. 제 2전대(나가토, 무츠, 후소, 야마시로) 퀘는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후소급 둘 다 1차개장 안해줬는데 개장해야 나오려나.

이번의 대형암
1차 후소2차 모가미3차 아키츠마루4차 무츠5차 후소6차 이세7차 마류우8차 모가미9차 키리시마10차 치쿠마11차 콩고12차 야마시로13차 이세14차 하루나15차 이세16차 히에이17차 다이호18차 무츠19차 아카기20차 야마시로21차 하루나22차 후소23차 하루나24차 야마시로25차 하루나26차 후소27차 무츠28차 아키츠마루29차 후소30차 히에이31차 야마시로32차 이세33차 후소34차 하루나35차 야마시로36차 이세37차 히에이38차 휴가39차 무츠40차 야마시로

롤드컵 로얄클럽 VS OMG 감상
0. 제 첫 직관이기도 하네요. 이제까지 대회는 온라인으로 대충대충 보다가 말았었는데, 롤드컵도 제대로 보진 않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네, 와. 사람들이 왜 대회직관을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정말로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차피 결승전도 볼 것이지만, 기회가 있다면 그 후에도 또 가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1. 지인분이신 버섯군님, 강멸님, 카토님 이렇게 셋이서 왔습니다. 아리넨도를 사냥하기 위해 9시 10분에 모였는데 전 이미 늦었을 거라 생각하고 사람들이 졸라 줄 서 있는 줄 알았거든요. 알고보니 우리들이 대략 순위권이네요.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신청했기 때문에 매표소에서 기다려야 했고. 결국 11시에 열릴 걸 10시 40분에 조기오픈을 해서 표를 얻었고, 장외 스토어에서 기다리다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