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로얄클럽 VS OMG 감상
Post
원문 보기 →
롤드컵 로얄클럽 VS OMG 감상
0. 제 첫 직관이기도 하네요. 이제까지 대회는 온라인으로 대충대충 보다가 말았었는데, 롤드컵도 제대로 보진 않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네, 와. 사람들이 왜 대회직관을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정말로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차피 결승전도 볼 것이지만, 기회가 있다면 그 후에도 또 가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1. 지인분이신 버섯군님, 강멸님, 카토님 이렇게 셋이서 왔습니다. 아리넨도를 사냥하기 위해 9시 10분에 모였는데 전 이미 늦었을 거라 생각하고 사람들이 졸라 줄 서 있는 줄 알았거든요. 알고보니 우리들이 대략 순위권이네요.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신청했기 때문에 매표소에서 기다려야 했고. 결국 11시에 열릴 걸 10시 40분에 조기오픈을 해서 표를 얻었고, 장외 스토어에서 기다리다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