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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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로 TRPG를 해보고 싶습니다.

룰은 D&D 4th로 하고, 어디 가든 하나 설치한 뒤, 제가 마스터 서서 대충 설정 짜고 진행은 글&댓글로 하면서, 대충 이레저레 하는 그런걸 해보고 싶네요. 물론 진행이 엄청엄청 느려서 답답하겠지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게 장점이지요. 관심있는분은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디아3를 접습니다.

디아3를 접습니다.

디아블로 3... 상당히 훌륭한 게임입니다. 역시 블리자드라서 스토리 하나는 잘 만드는지, 거기에 동영상과 더빙까지 합춰서 한편의 영화를 방불케 하더라구요. 특히 액트1 깰때 티리엘이 레아에게 과거를 보여주는 장면은 그야말로 부왘. 게다가 육성 시스템도 전작에 비해서 상당히 진화했고, 특히 스킬 시스템은 간편하면서도 디테일해서 한마디로 전투하는 재미를 주는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퀘스트 재탕이라던가 파티로 텔레포트라던지 그런 요소들도 추가되어서, 친구들과 게임하기 정말 좋아졌더라구요. 그런데 이 모든 장점을 목격하고도, 저는 오늘부터 디아를 접기로 했습니다. 디아3가 재미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액션RPG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디아3를 하는데도 쉽게 질리더라구요. 이틀동안

만약 페이트 제로에 있는 마스터들이 다 살아남는다면...

만약 페이트 제로에 있는 마스터들이 다 살아남는다면...

1.일단 토오사카 토키오미와 마토 카리야는 에미야 시로부터 죽이려 든다. 토끼어미: 이딴 찌렁뱅이에게 내 딸은 못준다!카저씨: 이런 개새끼야!시로: 아이고 씨발! 2.마토 신지는 카리야에게 수정펀치 카저씨: 내 조카가 이렇게 찌질하다니 수정해주겠다. 새끼야! 이빨 꽉 다물어!신지: 아이고 씨발! 존나 맞다가 정신차리니 어느새 개념인이 됨. 3.웨이버 벨벳은 로드 엘멜로이 2세라는 별칭을 못쓴다. 케이네스: 너같은 낙제생이 내 연구를 한다고? 참 웃긴 소리군.웨이버: 아 씨발... 그리고 웨이버는 케이네스의 견제 탓에 학파도 구성 못함. 4.키리츠구와 세이버간의 고부갈등 키리쯔구: 야. 난 말이지.. 너같은 호구에게 내 아들 줄 생각 없거든?호구왕: 아 씨발 키리츠구... 5.시로는

냐루코의 슴가는 왜 불규칙적인가.

냐루코의 슴가는 왜 불규칙적인가.

적어도 쿠우코보다는 크겠지만. 그 외에도 어쩔때는 컸다가 작았다고 B컵되기도 하고 갑자기 D컵이 되질 않나.원작에서 냐루코 슴가에 대한 묘사를 보면 '풍만하다'라는 식이 꽤 있거든요.제가 여자 컵수를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보통 보면은 B컵은 되지 않나, 그정도면 원작에서 말하는 풍만과는 거리가 멀지 않을까. 그냥 많게는 조금 보통이나 큰 정도일텐데. 냐루코의 슴가는 왜 이렇게 불규칙적인가.작화 영향으로 볼 수 있지만 그러기에는 조금 거시기하고. 오늘 M에게 물어보니까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병시나 니알라토텝. 자기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하잖아. 수영복씬에서 가슴이 작게 나오는건 그냥 물 저항을 안받으려고 그런거야. 애초부터 슴가가 큰쪽이 당사자 입장에선 졸라 불편해. 여자 슴가가 튀어나오는건

어느날 친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어느날 친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M이라고 있습니다. 니알라토텝도 생리하냐고 물어보던 바로 그 미친놈입니다. 뇌가 썩을때까지 덕질하다 정신이 씽크빅해서 문제지 그놈 저보다는 똑똑합니다. 중학교때도 그랬고, 고등학교때도 그랬고, 심지어 제가 삼수하는 동안에 제가 영단어와 수학정석에 허덕이고 있었을때 한번씩 전화와서는 '야 씨발 텝스 왜 이렇게 엿같냨ㅋㅋㅋㅋㅋ' 하면서 염장을 지르던 정도였습니다. 여튼 그런 놈인데, 오늘따라 작년의 일이 생각나네요. 그때 저는 졸업을 앞두고 있어서 졸업논문을 파고 있었고, 그놈도 똑같은 처지였습니다. 요상하게도 논문 주제는 서로 비슷해서 이리저리 도움받고 했지요. 주제가 인터넷상의 명예훼손에 관한 것인데. 뭐 도움이래봤자 자료 공유라던가 서로 분석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정도였죠. 인터넷상의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