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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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제 친구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일본의 SF 소설가 '오타쿠의 다수는 미소녀가 되고 싶어한다' 사실 이거 꽤 오래된 드립입니다. 달빠 리즈시절때만 보더라도 알퀘이드나 세이버가 되고싶다는 인간들도 꽤 있었고. 물론 선이 보이는 새끼들이 훨씬 더 많았지만. 심지어 전생드립으로, 죽어서 미소녀로 태어나는 판타지소설을 쓰는 새끼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양판소에서 환생물이 꽤 많았기도 하구요. 그 당시 저는 개독이라서 환생따위는 믿지 않았지만요. 물론 탈 개독한 지금도 안믿습니다. 만약 윤회가 존재한다면 거유 미소녀 흡혈귀로 다시 태어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을 M에게 해보니까 하는 말이. M: 야 니 병신이가? 미소녀로 태어나봤자 뭐하게. 차라리 미소녀의 속옷으로 태어나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아? 나: 읭?? M:

어떤 성우장난인지 맞춰보십시오

어떤 성우장난인지 맞춰보십시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오늘은 여기까지.

스트라이크 위치스 미래는 이렇지 않을까 구상 ㅡ 上

스트라이크 위치스 미래는 이렇지 않을까 구상 ㅡ 上

새 담배를 빨고 왔더니 드립치고 싶어졌습니다. 꽤 오래 망상해온 내용이지만 소설로 써먹기도 그래서 일단 이렇게 써봅니다. 1.미야후지 요시카 네우로이 둥지 4개를 격퇴한 전설의 위치. 하지만 1950년에 고려 전쟁(고려는 필자 가상의 스트위치 세계관 국가, 한국이 모티브. 기술과학보단 마법학이 극도로 발달한 판타스틱한 동네. 고려 전쟁이라면 역시 6.25가 모티브)에서 인간끼리 살육전에 멘탈이 붕괴되어, 심각한 PTSD를 앓고 전역하게 되었다. 이때 계급은 대령. 헬베티아로 유학을 가서 의학을 전공받고 후소로 귀국해 1955년에 '미야후지 병원'을 개업. 신의 메스와 강력한 치유마법으로 후소 최고의 천재의사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다만 PTSD로 인한 정신질환은 오랫동안 그녀를 괴롭혔는데,

눈물없이_보기_힘든_막장의_한순간.lol

눈물없이_보기_힘든_막장의_한순간.lol

1.탑병신 미드병신 봇병신 정글만 킬딸로 흥함 2.특히 트리병신은 킬딸에 미쳐서 앞점프 방생궁. 완전 애미가 캐떡임. 3.그런데도 어찌 다들 서렌할 기분 안나더라. 4.카직스가 병신이라 나에게 발리기만 하고 5.제드 베인 졸라 쩔었지만 미드마이에 가차없죠 낄낄낄 6.카직스 나가고 엘리스는 어디 종범되다가 처나감 7.그래도 제드와 베인에게 좆발리다가 8.어느순간에 이겼음. 나서스가 왕귀했더라.... 9.지금 기분은 뭔가 신파극 보는 듯함.

이쯤 되니까 딜해주라고 하기도 두렵다

이쯤 되니까 딜해주라고 하기도 두렵다

시시리아 함 먹어볼끼라고 존나 띄웠는데 아직까지 안나왔다는게 함정. 근데 저만한 피통인데 존나 딜해주시는 분이 있었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