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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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위치스 미래는 이렇지 않을까 구상 ㅡ 下
스트라이크 위치스 미래는 이렇지 않을까 구상 ㅡ 中 9. 리네트 비숍 1947년에 중위 계급으로 퇴역, 위치스 일로 번 돈으로 맨체스터에 까페를 열어 사업을 하기 시작했다. 과거의 전우들, 특히 요시카와 편지로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게 지냈었다. 1955년에 윌리엄 프라이스란 청년 장교와 결혼을 하여 리네트 프라이스로 개명. 그렇게 별다른 일 없이 평범한 여자로 지낼 수 있었지만, 단 한권의 서적으로 인해 인생이 판이하게 바뀌고 말았다. 윌리엄은 마력이 천부적으로 높았지만, 남자라는 한계성 때문에 마법을 부리지 못하는 사내였다. 1956년. 그가 중동으로 임무를 맡던 도중에 중동 문자로 적혀 있는 듯한 의문의 서적를 보고 말았다. 윌리엄은 임무를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 리네트에게 보여줬는데, 사실 이건

씨발 바토리 시즌 연장되었다고?
키라를 얻을 확률이 조금 더 높아졌군. 그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지만 이걸 어쩌냐... (저를 포함한)미친새끼들이 일요 닌자를 너무 많이 해서 저만 해도 친구들의 일요 레벨이 70렙 가까이 되는데 이거 씨발 그냥 홍차 더 사서 빨아라는 말밖에 안되지 않나요? P.S 라피스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물론 1월 넘어가면 씹고인이겠지만.

확밀아는 근성이다?
홍차 10개 빨고 미친듯이 각요 띄웠다? 그저께 시시리아 풀돌하고 어제께 바토리 풀돌하고 오늘 소랑 풀돌했다? 이제 키라가 나올때를 기다려야 한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스트라이크 위치스 미래는 이렇지 않을까 구상 ㅡ 中
스트라이크 위치스 미래는 이렇지 않을까 구상 ㅡ 上 6. 프란체스카 루키니 1947년에 들어 소대 지휘관으로 부하를 거느리는 몸이 되어, 위치스 시절때 어머니 대신으로 응석부리고 있었던 샬롯. E. 예거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체형이 F컵 급으로 의젖해지고 목소리가 쿨하게 바뀌고 성격도 점점 성숙해지는 등 위치스 시절과 비교하자면 굉장한 성장이다. 하지만 1950년에 고려 전쟁에서 네우로이가 아닌 인간을 죽이고, 수많은 부하와 전우를 잃고 피묻은 혈전을 거치면서 마음이 살짝 일그러졌다. 결국 과거에 쾌활했던 소녀는 이제 얼음처럼 차가운 여성으로 변해가고 말았다. 마치 호무라짱처럼 고려 전쟁 이후로 마법력이 쇠퇴하여 더이상 마법을 쓸 수 없지만, 로마냐 공군에 계속 복무했다. 하지만 1952년에 튀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