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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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드 5판에서 더블 스펠은 가능한 모양입니다.
리드 디자이너에게 직접 물어서 말이죠. 그동안 X무위키에서 말이 많았고 티알피지 커뮤니티에서 꽤 말이 많았던게 복잡하고 애매한 룰 설명인데 1턴에 하나의 스펠밖에 쓸 수 없느냐(정확히 말해서는 스펠 하나 쓰면 그 다음엔 캔드립밖에 못쓰는가)라는 건데, 이렇게 해답이 되네요. 사실 이 때문에, 1년 전에 TRPG Club D&D의 어느 분이 다이스 라떼(반도 유일한 돈법사 가맹점)에 직접 찾아가서 거기 오너에게 물어봤는데 '액션 서지가 기존에 액션과 별개로 취급하기 때문에 스펠 제한에 영향받지 않는다'라는 대답이 나왔었습니다.(로그인 필요) 그러나 저 리드 디자이너의 말의 대답과 상충이 된 듯 하여 한동안 혼동이 왔었죠(참고). 즉, 더블 스펠이 되긴 한데 보너스 행동 제한에 걸려서 아무리 액션

티나 시작했습니다.
Q: 나도 그냥 클망겜 할까.. 티나 나왔죠 A: 지금 노답강캐 Q: 당장 해야겠다! 라서 한게 지금 이건데... 하피마냥 막 갈기는 캐가 아닌 것 같군요. 사실 총 개갈기는게 꽤 좋긴 하지만요. 사실 해본게 유리랑 하피밖에 없다보니 비교는 안하겠습니다만 꽤 마음에 드는 캐릭입니다.
이선주가 물러났다는군요
안녕하세요 성우 이선주입니다. 김자연의 예와 다르게 정성이 담긴 사과문입니다. 다만 몇번이나 말씀했듯이, '다음에 안하면' 됩니다. 물론 김자연은 자신의 신념(이라고 하기엔, 아마 무지의 소치가 아닐까 싶지만)에 관련된 일이고 그걸 버리지도 않았으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이선주의 경우엔 단순한(그렇다고 해도 분별없고 지독한) 친목질이라, 조금만 주의를 해도 되긴 할겁니다. 어차피 전 환영하고 있습니다. 성추행범 옹호하는 사람의 목소리는 듣기 싫을 뿐더러 어차피 아나 연기력도 많이 어색하게 느껴졌거든요. P.S 이와 다르게 전 아나라는 캐릭 자체가 싫습니다. 컨셉은 마음에 들지만 성능이요. 제 예상대로 충이 더럽게 많이 꼬였고, 충 캐릭이 다 그렇듯 결코 쉬운 난이도가
제대로 수습에 들어갔군요.
이번 경우엔 정말 멍청한 경우라고 봅니다.7월 19일 화요일 읽어보시면, 김자연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가 거기에 대해서 반성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정말인지는 지켜봐야 알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로 들어본다면 정재헌의 경우가 있죠. 정재헌이 홍가혜를 실드치거나 등등으로 세월호에 대해 트인낭으로 개헛소리를 했을 때, 사과라기보단 구찮은 변명문을 들어서 자기합리화를 했었죠. 링크 그러나, 다신 세월호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라는 맹세는 지켰고, 그 때문에 거기서 논란은 사그라들었습니다. 물론 올린 당시엔 정재헌이 욕을 꽤 많이 먹었죠. 이것도 사과라면서 링크에서 댓글 보면 어렴풋이 알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건 냄비가 식을때까지 기다리면 족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언행 잘 하면 되는 것이죠.

이번 경우엔 정말 멍청한 경우라고 봅니다.
욕하는 건 좋지만 무리수는 두지 맙시다.클로저스, 메갈리아 옹호 발언 논란 ‘티나’ 성우 교체 흔한 일 결국엔 함정에 빠져버렸군요. 넥슨과 나딕의 결정으로 인해 클로저스 유저 뿐만 아니라 김자연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까지도 함정에 빠졌습니다. 제가 아침에 진퇴양난이라고 했습니다. 그냥 냅둬도 큰일이지만, 이대로 걍 짤라버리면 해결 나느냐? 오히려 클로저스 유저에게 낙인이 찍힌다고 말했는데 이건 조금 더 차후에 벌어질 일이고... 지금은 논쟁이 매우 격화되고 있는 시기로 왔죠. 양 사이드 진영들이 아주 쓸데없는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몇몇 웹툰 작가들은 옹호하고 있고, 김자연 반대자들은 별점테러 하는 등 예전에 메갈들이 했던 짓과 똑같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감히 그년을 옹호하다니 너 메갈이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