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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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VITA] 프로야구스피리츠 스타플레이어 모드를 하고 있습니다.
음... 그런데 스타플레이어 모드 귀찮아서 오토로 돌려왔던 수비를 강요하고 있군요... 귀찮아!!! 멍때리고 있다 평범한 내야 땅볼을 내야안타로 내준다던지 각종 삽질을 하는 중... 오토로 변경하고 싶은데 메뉴얼 고정이라 슬퍼지네요...
[VITA] 프로야구 스피릿츠 2015 구매
주말에 넷을 보다보니 스피릿츠 2015 소감들이 보여 구매!!! 특전 선수로는 타나카와 아오키가 나왔군요. 굇수로 군림한다는 달모씨가 안나와서 조금 아쉬웠지만 뭐 타나카도 상당히 괜찮은 투수니... (과거 실황에서 시뮬돌리면 리그 투수 1위를 밥먹듯이 차지하던 기억이 떠올라버리네요...) ps1.그런데 스피 시리즈는 참 오랫만이라 약간 적응이 안되던... ps2.그래도 실황시리즈에서 패스워드로 선수 가지고 올 수 있어서 좋던... 문제는 입력하기가 엄청 귀찮다는 점이지만...

음... 로그호라이즌2기 최후를 장식한 것은
로그 호라이즌 2기도 끝났군요... 책사러 가야하는데 집이나 회사 근처에는 파는 곳이 없고 인터넷으로 사야하나 고민중.... 양손에 로리 시로에. 행복한(?) 순간이군요. 그런데 로그호라이즌 2기의 대미를 장식한 신은... 무려 리간!!! 2기에서 개그력이 폭발하더니 라스트를 차지해버렸네요~ ps.로그호라이즌 2기에서 작화가 좋았던 순간을 꼽아보면...1위는 현실세계의 아카츠키. 2위는 테트라의 오로라 힐. 3위는 와이번 CG일 듯...
국내 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에서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
개인적으로 구단을 운영하는 등의 스포츠 시뮬레이션을 참 좋아합니다. 반응속도가 워낙 안좋아서 스포츠 게임 자체는 못하지만 팀을 편성하고 시뮬레이션 돌리는 것에 반응속도는 필요없으니까요. 그리고 게임을 즐기는데 스타 플레이어를 내 팀에 편성해서 돌리는 것도 즐거움의 한 요소이기는 하나 개인적으로는 신인 육성 쪽을 좀 더 즐겁게 생각하는 유저라서 지금의 스타플레이어 몇년 버전 등을 뽑아서 팀 편성하는 것은 그다지 즐겁지가 않군요... 그런의미에서 프로야구팀을 만들자를 개악해서 나온 프야메의 경우 솔직히 취향이 아니고 그 이후로 나온 유사품들 역시 나름대로 즐기기는 했지만 결정적으로 취향과는 동떨어진 게임이었지요. 그러던 중 오늘 세가 쪽에서 퍼블리쉬하는 프야메 모바일 버전 광고를 보고 혹시나 기
[3DS] 로스트 히어로즈2 구매했네요~
일단 이번에도 역시나 E샵에서 다운로드판을 구매했습니다. 어짜피 물품은 그다지 관심이 없으니까요. 건담, 울트라맨, 가면라이더라는 매니아층이 좋아할만한 던전 탐험 게임이지요. 사실 조금 망설이긴 했고 1을 안했는데 2를 구매한 이유는 2를 구매하면 1에 추가요소 첨부한 버전의 다운로드판을 배포한다는 것. 거기에 그 유통기한이 올해 중순까지인가 그래가지고 구매해버렸습니다. 덕분에 DS에 넣은 SD카드 용량이 부족해 캠코더에 사용하던 SD카드를 뽑아와 3ds용으로 교체!!! 그래서 일단은 1편부터 할 예정이군요. 세계수의 미궁이 히트하니 동종의 게임이 참 많이 나왔다는 느낌이군요. (문제는 아직 구입한 것들도 다 클리어 못했다는 것...) ps1. 2편은 1편의 주역들이 시작하자마자 죽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