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에서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5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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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에서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5년 3월 19일

개인적으로 구단을 운영하는 등의 스포츠 시뮬레이션을 참 좋아합니다. 반응속도가 워낙 안좋아서 스포츠 게임 자체는 못하지만 팀을 편성하고 시뮬레이션 돌리는 것에 반응속도는 필요없으니까요. 그리고 게임을 즐기는데 스타 플레이어를 내 팀에 편성해서 돌리는 것도 즐거움의 한 요소이기는 하나 개인적으로는 신인 육성 쪽을 좀 더 즐겁게 생각하는 유저라서 지금의 스타플레이어 몇년 버전 등을 뽑아서 팀 편성하는 것은 그다지 즐겁지가 않군요... 그런의미에서 프로야구팀을 만들자를 개악해서 나온 프야메의 경우 솔직히 취향이 아니고 그 이후로 나온 유사품들 역시 나름대로 즐기기는 했지만 결정적으로 취향과는 동떨어진 게임이었지요. 그러던 중 오늘 세가 쪽에서 퍼블리쉬하는 프야메 모바일 버전 광고를 보고 혹시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