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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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크리티카] 2일차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3/03/14/d0128613_514162daf1bae.jpg)
[크리티카] 2일차 소감
월오탱이 슬럼프여서 다른 겜 좀 해보느라 설치한 크리티카입니다. 언제나 남캐 위주로 하는 성격 덕분에 마법사 위주로 플레이 해서 마법사를 전직했습니다... 냉기술사와 시공간술사 중 많은 고민을 했는데 그냥 시공간술사를 선택했습니다. 아마 솔플 위주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 초반이 고행길이라는 냉기술사는 좀 주저하게 되는 군요. 일단 게임에 대한 소감을 말하자면 조작면에서 큰 불만은 없습니다. 블소 때는 사용키가 좀 부족하단 느낌이 들었는데 이 게임에서는 이리 저리 많으니까요. 그러나 화면상의 UI와 키보드가 매칭되지 않아서 사람이 익숙해지기를 강요하는 군요. 키의 이동이 가능하니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당장 해당 기술이 쿨타임인지 아닌지 초보 유저로서는 화면 보고 파악하기가 좀 힘들군요. (당장 무슨키에 어
[월오탱] 슬럼프가 찾아왔다!!!
슬럼프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겠습니다... 일단 원인은 너무 플레이하는 탱크가 정체되어서인 듯... 뭔가 다른 느낌을 받고 싶은데 매일 돌게 되는 탱크는 한정되어 있으니 정신적으로 막나가는 군요... ㅡ.ㅡ 영국 구축을 위해 처1을 계속 타고 90밀리 개발을 위해 T1 헤비를... 그리고 영국 7티어 탱크를 위해 크롬웰과 처7... 이렇게 4대만 타니 너무 질리는 군요... 그러나 정작 탈출해도 기다리는 것은 스톡일테니 참 암울해질 듯 합니다... ps.네이트 업데이트때 깔라고 나오는 프론트 도어 정말 몹쓸 프로그램이군요. shift 두번 눌렀다가 그 프로그램 떠서 화면 가려저서 멍때리게 되어 죽었습니다..
![[크리티카] 초액션(?) 게임 크리티카 해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3/13/d0128613_513fc2dad7620.jpg)
[크리티카] 초액션(?) 게임 크리티카 해봤습니다.
심심풀이로 엔하 위키 보다 보니 크리티카라는 게임이 보이길레 해봤습니다. 뭔가 중2병의 느낌이 한가득이라서 말이지요. 가벼운 액션게임이라길레 스트레스 풀기에는 좋아보여서 말이지요. (과거 던파를 그런 식의 게임으로 사용했는데 상위 던전으로 갈수록 고강 무기나 파티 없이는 너무 힘들어서 말이지요...) 일단 카툰렌더링 자체도 전반적인 디테일은 떨어지지만 분위기를 저는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픽에 대한 불만도 없고요. 사실 그래픽 따질려면 블소 결제를 했겠지요... 게으르기 때문에 캐릭터는 아직 10레벨 까지 뿐이 안키워보았으나 소감을 말하자면 일단 조작감은 꽤 가볍군요. 타격의 느낌도 가볍고 캐릭터 움직임도 가볍습니다. 무거워 보일만한 전사를 안해서 그런 느낌일지도 모릅니다. 일단 남캐 마법사와 도적 여
![[월오탱] 지금까지 경험한 황당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3/03/11/d0128613_513d9e355c2cd.jpg)
[월오탱] 지금까지 경험한 황당 플레이
지금까지 경험한 황당 플레이. 그중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을 한번 적어 봅니다. 1. 저격 중전 I뭐 자주 있는 일이지요. 그러나 팀의 중전 전원이 저격 중전인 것은 참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맵은 남부 해안. 우리 편은 남쪽 진영이었습니다. 당시의 저는 울버린으로 최후미에서 구축이 좋아할 저격 포지션인 G5, G6으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눈앞에 중전들이 가고 있었는데 언덕에서 미끄러저 내려갈려는 건가 생각했는데 팀의 중전 전부가 구축 포지션인 G5, G6 포지션에 포진해서 바위 뒤로 숨어서 빼꼼거리더군요... 그동안 아군 경전과 중형전차는 적의 중전에 유린당했지요... 더 후방에서 싸운 나의 울버린이 팀내 대미지 1위라는 것에서 얼마나 망한 판인지 알 수 있었지요... (구축 포지션에 숨은 중전은
![[월오탱] 8탑방의 처7](https://img.zoomtrend.com/2013/03/11/d0128613_513d3414a2571.jpg)
[월오탱] 8탑방의 처7
암울하게 처7이 8탑방에 들어갔습니다... 뭐 그래도 탑티어 중전으로 1선을 강요받지 않으니 마음은 편하더군요. 그래서 언덕에서 적 견제나 하며 자주나 보호해야지 했는데 강행정찰 내려가던 경전이 시작하자마자 죽어가는게 보이는군요... 여하튼 멀리서 야금야금... 중간 티어대 영국 전차에게 공격력을 기대하면 안되지요... 그래도 바늘포로 야금 야금... 그런데 문제 발생... 부앙각이 안좋은 처7에게 고난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포신이 안내려가요... 적이 보이는데 쏠 수가 없어요... 그런 와중에 상대팀의 12t와 팬서가 언덕을 기어올라옵니다... 12t는 피가 적어서 일단 먼저 잡고 팬서를 어쩌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트렉이 끊기고 화재가 발생... 소화기를 소지해서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