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Jack의 오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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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 - 영웅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야 할 때
예전부터 영웅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초인적인 힘인가? 아니면 장황한 영웅담과 업적인가? 그리고 그 답은 가면을 쓴 한명의 어느 영웅을 보고 스스로 확답을 찾게 되었죠. 브이 포 벤데타의 이야기는 정의도 대의명분도 사라진 시대에 민중에게 파시즘과 탄압을 일삼으며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자들이 지배하는 시대를바꾸기 위해 나타난 가면을 쓴 영웅의 이야기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영웅의 이야기는 구원과 초월적인 힘을 가진 우러러 보게 되는 장황한 영웅담이지만브이의 이야기는 초월적인 힘도 장황한 영웅담도 아닌 저항과 신념의 이야기지요 영웅이 갖춰야 할 초심이자 사람들과 자기 스스로를 진정한 의미로 구하기 위해 모두의 마음속에 품고 있어야 하는 것브이 포 벤데타에 나온 신념과 이상

아머드코어4 MAD Raven's Anatolia(아나톨리아의 레이븐)
아머드코어4의 주인공 아나톨리아의 용병과 링크스 들의 싸움의장 아머드코어4 어제 포스팅한 아나톨리아 관련 자료를 찾다가 생각난 MAD무비mad무비의 사용곡이 에이스컴뱃ost인데 생각해보면 아머드코어4스토리가 에이스컴뱃하고 많이 닮았단 느낌도 드네요 어릴때 자주 있는 영웅을 동경하는 동심 이었는지아머드코어를 하면서 레이븐과 링크스들의 강함에 동경 품었지만 아머드코어4를 하면서 특히 조슈아라는 캐릭터의 강함과 인격에 동경과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죠(물론 저자신이 조슈아랑 같다고 한다면 부끄럽게 그지 없지만....) 그래도 한때 저도 저렇게 강해질수 있을거란 기대를 품은 적이 있었는데...결국 비참할 뿐이었지만...

연휴동안 달려본 다크소울2
연휴를 계기로 미뤄두었던 게임을 하자 라는 생각에 한 다크소울2 예전에 초반까지만 하다 말았던 다크소울2 입니다만.어찌어찌 중반 철의옛왕까지 잡아보고 나서 느낀점이확실히 다크소울2가 전작들에비해 너무 재한적이고 여러모로 불편하고 좀 힘들더군요.(쓸만한 무기가 대방패 메이스 그레이트소드 3개뿐.....) 데몬즈가 플레이어의 기본 컨트롤 능력을 다크1이 플레이어의 이해력과 적응력을 시험한다면 다크2는 플레이어의 인내력을 시험한다. 라는 느낌이더군요.그정도로 게임이 길어서 좀 답답합니다만...... 전작들과 달리 노가다도 잘 안되서 레벨도 잘안오르고 강화도 어렵고다크2는 게임이 어렵다라기 보단 "힘들고 피곤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세삼 지금까지 게임하면서 어렵다 라는건 많이 느꼈어도 "힘들고 피곤하다

You were there (이코 ost)
The island bathes in the sun's bright rays그 섬은 눈부신 햇살 속에 잠기고 Distant hills wear a shroud of grey머나먼 언덕들은 회색빛 장막을 둘렀죠. A lonely breeze whispers in the trees나무들 사이에서 속삭이는 외로운 들바람은 Sole witness to history옛 이야기의 유일한 목격자로다, Fleeting memories rise잊혀져간 과거의 기억 속에서 From the shadows of my mind희미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Sing "nonomori" - endless corridors노노모리라고 노래하는 - 끝없는 복도 너머로 Say "non

ヘクとパスカル , Fish in the pool (하나와 엘리스 살인사건 ost)
- 가사 - Let me hear the sound of your heartbeat너의 심장 소리를 내게 들려줘 on my toes나의 발끝까지 느낄 수 있도록 Let me touch my ear on your chest나의 귀를 너의 가슴에 닿게 해줘 It rains cats and dogs비가 쏟아져 내려오고 I'm a little soaking mouse나는 그저 물에 젖은 작은 쥐 here wet with a blanket of rain 이 세상을 뒤덮은 비에 젖었으며 and I dream of you난 너의 꿈을꿔 I don't like this time we have난 우리가 같이 있는 이 시간이 싫어져 Cause I'm here afraid of when we l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