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吾惡者是吾師, 道吾善者亦是吾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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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김종욱찾기>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가슴이 아려온다. 도 그랬지만, 도 보면서 무언가 가슴이 아파서 보기가 괴로웠다. 사랑다운 사랑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는 나는 이러한 연애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사실은 좋아하지만, 여자친구가 생길 때까지 보기를 미루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그래도 꾹 참고 본 이유는 임수정이 너무 예쁘니까. 묘한 매력이 있는 배우다. 이후로 그녀는 무슨 역할을 해도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사랑스러웠다. 여주인공인 서지우(임수정)는 소설의 엔딩은 안 읽는 여자, 호두과자도 마지막 한 개는 남겨두는 여자, 끝은 보고 싶지 않은 여자다. 그래서 인도에서 한때를 보냈을 뿐인 첫사랑을 잊지 못
<착한 남자> -임수정 없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한계
벌써 8년 전 드라마다. (2004)는 아직까지 한국 드라마의 걸작이라고 생각한다. 그 의 이경희 작가가 "차칸 남자"라는 드라마를 만든다고 한다. 주연 배우들도 송중기, 문채원, 박시연, 개인적으로 괜찮게 생각하는 배우들이다. 당연히 역시 와 같은 걸작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었다. 막상 드라마가 시작되고 제목이 가 로 바뀌는 해프닝이 있고 4회까지 본 지금,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 기대에 못 미친다. 매회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같은 시간대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들보다는 훨씬 낫기에 앞으로도 볼 생각이지만, 다른 드라마보다 낫다뿐이
내가 보기엔 정은지보다 유도 선수들이 더 짜증나던데
나는 도 본 적 없고 에이핑크도 안 좋아하는데 부모님 때문에 매주 보는 애청자다. 그런데 문제의 방송 실시간으로 봤을 때 느낀 건 유도 선수들이 올림픽에서 활약한 것만 믿고 너무 기고만장하다는 생각이었다. 노래방 코너는 상품 타가는데, 노래 가사도 잘 모르면서 나서서 상품날리고, 결국은 사회자 도움 받아서 상품 세 개 따갔다. 게다가 유도 선수인데 여자 멤버들 배려 안 하고 마구잡이로 상품 타가겠다고 나서서 짜증났음. 메달리스트면 좀 돈도 많을텐데 꼭 저렇게 상품 타려고 혈안이 되어야 하는지 좀 보기 안 좋았다.
티아라의 무리수, 이건 아니잖아.
이 블로그의 "티아라" 카테고리 글들을 읽으면 알겠지만, 나는 일관되게 화영왕따설을 안 믿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안 믿는다. 그 이유는 소위 왕따설의 근거가 모두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제 유화영씨가 쓴 왕따 사실을 부정하는 트윗을 보고 그 확신을 굳혔다. 그런데 지금 또 다시 청천벽력과 같은 뉴스를 접했다. (티아라 왕따설이 제기된 후, 유화영 탈퇴 소식과 은정 다섯 손가락 하차 소식에 이은 세번째 청천벽력이다.) 티아라가 9월 초에 뮤직뱅크로 복귀하겠다는 뉴스다. [단독]티아라, 입 열었다 "어리석은 행동..깊이 반성" 도무지 소속사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화영 탈퇴로 인해 티아라가 활동을 중지한지 한 달밖에 안 되었다. 아직도 티아라에 대한 비난 여
일본 외무상은 진정한 카라팬이었구나.
“독도는 우리땅” 배용준도 했는데 카라는 왜 침묵했나 불과 어제 아래까지만 해도 "독도는 우리땅"이란 말 안 했다고 폭풍같이 까이던 카라. 이에 너무나 가슴 아팠던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郎) 외무상. 'K팝 마니아' 日 외무상, 독도 문제로 카라CD '휴지통行' 살신성인의 자세로 카라 CD 폐기. 하루 아침에 애국 그룹으로 떠오른 카라. 팬이라면 마땅히 본받아야 할 자세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