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하의 스포츠 인사이트, Touch the World
Posts
144 posts배드민턴 남자 단식의 이동근, 여자 단식의 배연주 선수를 만나다!
배드민턴 남자 단식의 이동근, 여자 단식의 배연주 선수를 만나다!2014년 청마의 해는 얼마 전 막을 내린 소치동계올림픽부터 시작해서 6월 브라질월드컵, 9월 인천아시안게임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많이 개최되는 해 입니다. 터치인은 인천아시안게임을 빛낼 올해 만 24세(1990년생)가 되는 말띠 스포츠 스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배드민턴 단식 종목의 배연주 선수와 이동근 선수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국가대표 배연주 선수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꽃이라 불리는 배연주 선수는 마산 성지여고를 졸업하고 실업팀 KGC인삼공사에 입단해 6년 째 활동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가족을 사랑하고 소지섭을 좋아하는, 또 요즘 음악에 푹 빠져있는 감성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는 선수
설 연휴 첫 날, 인천계양체육관, 트레이드 선수들이 처음으로 만났다!
설 연휴 첫 날, 인천계양체육관, 트레이드 선수들이 처음으로 만났다!프로 스포츠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전력이 약한 팀이 그들의 전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FA를 통한 선수 보강, 우수한 신인 및 외국인 선수 선발 등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텐데요. 이는 모두 시즌이 시작되기 전 진행 되는 제도입니다. 이와 반대로 시즌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팀들이 전력 보강 방법이 있는데요.바로 트레이드입니다. 트레이드란 프로팀 사이에서 전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소속 선수를 이적시키거나 교환하는 제도를 말하는 것으로, 시즌 중 상당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지난 1월 17일,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은 2:2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이 트레이드로 삼성화재 소속이었던 세터 강민웅 선수와 센터 전진용 선수가 대한항공
STN 배구 상보 기사 모음
2월 2일 : '삼각편대 고른 활약' IBK기업은행, 선두 자리 수성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volleyball&ctg=news&mod=read&office_id=450&article_id=0000000564 2월 9일 : '박정아 활약' IBK기업은행, 라이벌 도로공사 제압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volleyball&ctg=news&mod=read&office_id=450&article_id=0000000744 2월 13일 : '니콜'의 한국도로공사, '조이스'의 KGC인삼공사 3-1 제압http:/
‘4연패 탈출’ LIG손해보험, 대한항공 5연패 수렁에 빠뜨려
‘4연패 탈출’ LIG손해보험, 대한항공 5연패 수렁에 빠뜨려2013-12-19 오후 9:41:004연패 팀들끼리의 맞대결에서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가 대한항공 점보스를 물리치고 5위로 한 단계 뛰어오르며, 4위 대한항공과의 승점 차를 2점으로 줄였다.LIG손해보험은 19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 V-리그 대한항공과의 홈 경기에서 주 공격수 에드가가 32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 팀의 3-1 (28-26, 28-26, 20-25, 25-22) 승리를 이끌었다. 1라운드에서 대한항공에 0-3으로 완패했던 LIG손해보험은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4승(8패)째를 신고했다. 승점 14점을 확보한 LIG손해보험은 중위권 팀들과의 격차를 줄이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LIG손해보
‘레오 48득점’ 삼성화재, 대한항공 시즌 최다 4연패 빠뜨려
‘레오 48득점’ 삼성화재, 대한항공 시즌 최다 4연패 빠뜨려2013-12-15 오후 4:46:00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4위 대한항공 점보스를 잠재우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삼성화재는 1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 V리그' 대한항공과의 원정 경기에서 주 공격수 레오가 48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 3-1(25-21 21-25 25-22, 27-25) 완승을 거뒀다.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풀세트의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던 삼성화재는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이기며 10승(2패)째를 신고했다. 승점 29점을 확보한 삼성화재는 2위 우리카드와의 승점 차이를 8점으로 벌리며 독주체제를 갖췄다.삼성화재는 이 날 경기에서 시즌 최다인 48득점을 올린 외국인 선수 레오를 필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