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Not Imagine, Just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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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언 (2013) 감상

오블리비언 (2013)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5월 6일

[줄거리]외계인의 침공이 있었던 지구 최후의 날 이후, 모두가 떠나버린 지구의 마지막 정찰병 '잭 하퍼'(톰 크루즈)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정체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다. 자신을 이미 알고 있는 한 여자(올가 쿠릴렌코)를 만나 기억나지 않는 과거 속에 어떤 음모가 있었음을 알게 된 잭. 그는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지하조직의 리더(모건 프리먼)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에 의심을 품기 시작하고 지구의 운명을 건 마지막 전쟁을 시작한다! 오블리비언을 늦게나마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사실 4월달에 다른 영화들도 볼께 꽤 있었고 평이 너무 호불호가 강하다 보니 안볼까 했습니다만, 정말 오블리비언이 상영을 내릴 때가 되어가는 듯 해서 아이맥스는 아니지만 늦게나마 디지털로 예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타 트렉 : 더 비기닝(2009) 감상

스타 트렉 : 더 비기닝(2009)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5월 5일

[줄거리]새로운 미래, 그 시작을 보라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켈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켈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켈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켈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켈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파이크 함장의 조언을 듣고 스타플릿에 입대하여 아버지의 뒤를 잇는다. 아버지를 따라 스타플릿의 대원이 되기 위해 스타플릿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벌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

아이언맨 3 IMAX 3D (2013) 감상

아이언맨 3 IMAX 3D (2013)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4월 26일

[줄거리]21세기 가장 매력적인 히어로의 귀환 지금까지의 아이언맨은 잊어라! 뉴욕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 영웅으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끼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가 혼란을 겪는 사이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을 내세운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이 스타크 저택에 공격을 퍼붓는다. 이 공격으로 그에게 남은 건 망가진 수트 한벌 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다시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세계와 사랑하는 여인(기네스 팰트로)를 지켜내야 하는 동시에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한가지 물음의 해답도 찾아야만 한다. 과연 그가 아이언맨인가? 수트가 아이언맨인가? 아이언맨3를 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 현재 아이언맨이랑 경쟁할 영화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극장들이 거의

에반게리온:Q (2013) 감상

에반게리온:Q (2013)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4월 25일

[줄거리]거대한 우주, 새로운 전투의 시작. 당신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대재앙 ‘니어 서드임팩트’가 일어난 후 14년. 에바 초호기와 함께 동결상태에 들어갔던 세 번째 아이 ‘신지’가 마침내 눈을 뜬다. 그의 기억이 멈춘 사이 세계는 ‘네르프’와 반네르프 단체 ‘뷔레’가 격돌하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어 있다. 맞서 싸울 수 밖에 없는 운명의 아이들. 그들 앞에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기 시작한다. 지방인 관계로 전야제에 참가하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개봉 당일 아침에 잽싸게 보고 왔습니다. 이미 24일날 일본에서 블루레이가 나오면서 인터넷에 전방위로 퍼진 관계로 에바에 라이트한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나, 경제적으로 힘든(?) 분들은 아마 다운받아서 보셨으리라 생각되네

전설의 주먹 (2013) 감상

전설의 주먹 (2013)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4월 20일

[줄거리]전설의 파이터들이 맞붙는 지상 최대의 파이트 쇼 다시 싸워야 할 이유가 생겼다학창시절, 화려한 무용담들을 남기며 학교를 평정했던 파이터들 중 진짜 최강자는 누구였을까? 한때 ‘전설’이라 불렸던 그들이 맞붙어 승부를 가리는 TV파이트 쇼 ‘전설의 주먹’. 세월 속에 흩어진 전국 각지의 파이터들이 하나 둘씩 등장하고, 쇼는 이변을 속출하며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리고 화제 속에 등장한 전설의 파이터 세 사람에 전국민의 시선이 집중된다. 복싱 챔피언의 꿈이 눈 앞에서 좌절된, 지금은 혼자서 딸을 키우는 국수집 사장 임덕규(황정민) 카리스마 하나로 일대를 평정했던, 지금은 출세를 위해 자존심까지 내팽개친 대기업 부장 이상훈(유준상) 남서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