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이즈 낫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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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격투게임 BGM은

저스티스 이즈 낫씽|2013년 11월 1일

블레이블루 따라올 게임 없다 다른 장르는 모르겠지만 스토리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음악 하나는 블레이블루가 독보적이고 압도적이다 아 길티기어가 딸린다는 말이 아냐 내 취향은 길티기어보단 블레이블루라는 말이지 아 그저께 언더나이트 인버스의 주인공테마 들었는데 그건 꽤 좋았음 그런게임 있다는거 그저께 알았네 멜티블러드 만든 제작사가 만들었더만 멜티블러드는 그래픽으로나 음악으로나 뭐하나 볼거 없으니 별 기대 안했는데 스크래퍼 스카이 하이는 내 취향인게 좋더라 물론 나머진다 q(^^)p 블레이블루 BGM 듣더니 쓸데없이 귀만높아지네

블레이블루 알터 메모리 4화 - 노엘은 라그나를 좋아한단 말이다

블레이블루 알터 메모리 4화 - 노엘은 라그나를 좋아한단 말이다

저스티스 이즈 낫씽|2013년 10월 30일

오프닝의 아라크네 개그하냐? 무슨 개구리냐 다리가 왜달려있어 그 외에는 좋은 오프닝이었고 타카마가하라는 게임하고 성우 다르네 씨 이걸로 게임의 타카마가하라 성우 정체는 완전히 경계 저편으로 날라갔구마이 TA의 진중한목소리 TB의 낄낄대는듯한 목소리 TC의 이보다 더 사무적일 수 없는 목소리 타카마가하라는 게임이 훨씬 낫군 전개 자체는 훨씬 느긋해진게 마음에 든다 근데 이거 웬지 소설판 컨티뉴엄 시프트 스토리대로 가는듯한 느낌이 드는데 본적은 없지만 붕대 묶어주는 장면이라던가 츠바키하고 싸우기 전에 쥬베이하고 만나는 진이라던가 원래 없던 거잖아? 아니지 진은 만났던가? 진스토리는 대충해서 기억이 안나네 소설판의 스토리를 뼈대로 진행되는거 아닐까? 이것처럼

블레이블루 크로노 판타즈마 프롤로그

블레이블루 크로노 판타즈마 프롤로그

저스티스 이즈 낫씽|2013년 10월 28일

레리우스 : 상태는 어떻나,황제? 황제 : 나쁘지 않아......이건 좋은 「그릇」이로구나,레리우스 클로버. 레리우스 : 안정에는 좀 더 시간이 걸린다.혹시나 위화감을 느끼게 된다면 속히 말해주길 바란다. 황제 : 유의하도록 하지. 황제 : 헌데 레리우스여,그「관」은 어떻게 되었나? 레리우스 : 「코어」는 팬텀이,「제어」는 No.13으로 시행하고 있다. 황제 : 그런가......그 흉칙한 「거인」이 짐에게 도움이 되는 때가 올 줄이야...... 황제 : 재미있는 운명이로구나. 레리우스 : 호오......황제가 「운명」을 입에 담을 줄이야. 황제 : 우스운가? 레리우스 : 아니......하지만 흥미는 있다. 황제 : 후후......그대가 흥미를 가지게 될 줄은......이것도 즐거

게임업계는 누구탓? - 말의 중요성

저스티스 이즈 낫씽|2013년 10월 27일

얼마전 이사야마 하지메 우익때도 말한 거지만 별 관심없다 재밌는 게임이면 하고 재미 없으면 안할뿐 우리나라 게임업계하고 만화계가 망한게 하루전 이야기도 아니고 공든 탑이 무너져? 이미 무너진걸 어떻게 다시 무너뜨려? 성장을 짓밟아? 없는걸 어떻게 짓밟아? 어떻게 되도 가망이 없는데 관심 가질 이유가 없어 흔히 중2병애니에 나오는 '어떻게 가든 정해진 미래' 뭐 이런거지 그리고 사실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결정적으로 싸우는 요점은 이거 아냐 한국 게임계가 이렇게 된건 회사가 재미없게 게임만들고 캐시로 돈만 벌어쳐먹을라고 해서 이렇게 된거니 회사탓 VS 복돌이등으로 유저탓이 많으니 유저탓 맞지? 내 생각은 글쎄 솔직히 생각하기 귀찮지만 둘돠 그냥 두쪽 다 적당히

크로노 판타즈마 유우키 테르미 아케이드 엔딩

크로노 판타즈마 유우키 테르미 아케이드 엔딩

저스티스 이즈 낫씽|2013년 10월 25일

트리니티 : 하아,하아,하아.......하아. 테르미 : 뭐야아,하쿠멘쨩이라길래 꽤나 기합 들어가 있었는데.존나게 약하잖아? 또 니년의 나쁜 버릇이 도진 거 아냐? 엉? 상냥하신 트리니티 씨. 내가 아는 하쿠멘은 이 정도가 아니라고. 트리니티 : ............ 테르미 : 뭐,니년이 하는 일이란게 결국 다 이 정도겠지. 슬슬 자신의 분수라는 걸 알고 얌전히 처박히는 게 낫지 않겠냐? 뭣하다면,내가 또 경계로 보내줄까? 크크크크.....햐핫하하하하하!! 트리니티 : 테르미씨의 말대로에요.나란 건 고작 이 정도밖에 할 수 없어요. 나 혼자서는 싸우지도 못하고,언제나 누군가의 손을 빌릴 뿐. 이런 내가 할수 있는 것 따위는...... 고작,누군가가 당신의 목에 칼을 들이대기 쉽게 손을 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