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이즈 낫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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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posts블레이블루 알터 메모리 6화 - 좋다
우선 츠바키가 진을 죽이는 부분 컨티뉴엄 시프트가 뭔지를 잘 보여줬어 블레이블루 처음보는 사람들도 타카마가하라가 무슨 놈들인지는 몰라도 뭐하는 놈들인지는 대충 알았겠지 이게 소설에서도 나오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았어 반그가 진 데리고 다니는 부분도 게임 스토리부분 잘 나타낸것 같아서 좋고 근데 저때부터 벌써 마인드이터를 걸어둔건가? 빠르네 그 외에는......딱히 할말 없는데 이번화는 큰 스토리 전개보다는 세계관의 사소한 것들 소개에 초점을 맞춘 것 같아서 위의 컨티뉴엄 시프트라든가 일반인들의 통제기구에 대한 반감이나 이카루가 난민 이야기 뭐 이런것들 별거없고 잘 설명했어 끝

오빤 오피셜 스타일
오피셜 스타일(official_style) : 단부루의 태그명 중 하나 공식 일러스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공식이 아닌 일러스트에 붙는 태그 공식처럼 보이면서도 팬아트의 느낌이 나는 미묘함을 즐기는 게 포인트 Illustrated by unknown Illustrated by メスシリンダー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6815407) Illustrated by unknown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1555951) Illustrated by メスシリンダー (http://www.pixiv.net/m
게임중독법 - 키탈저 사냥꾼의 저주
" 이제 왕은 없다. 그리고 왕이 이 모욕에 사과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왕이 없으리라!" 음......이것 참 딜레마네 난 왠지 모르게 이 법을 뿌듯해하는 개발자들이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중독성이 있다는 건 재밌다는 뜻이잖아? 중독성이 있다는 게임이라는 건 개발자에게는 최고의 찬사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기는 하지만 보통 이걸 반대하는 사람들은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뭘 보든 그랬을거다"라는 말을 해 맞는 말인거 같긴 해 콜로라도 총기난사 사건이 게임 때문에 벌어진건 아니잖아? 그것 때문에 영화중독법이 미국에서 제정된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어 뭐 어쨌든 중독법 자체는 딱히 찬성하진 않지만 크게 반대하지도 않음 안되면 좋고 되면 그만이고 이 법
블레이블루 알터 메모리 5화 - 으흠
저 온천장면도 CS 소설판에 나오는건가 뭐 재밌으니 그만이지 그 이후에......라그나가 노엘 소체라고 생각하는 장면은 신기했네 원래 라그나는 노엘이 인간이건 소체건 별 신경 안쓰지 않았나? 카구츠치 정상에서 쿠사나기로 정련될 때 쯤에 제대로 인식한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아크에너미 쓰는거 보고 곧바로 눈치채네 뭐 사실 얼굴보면 빨리 알아채는게 정상이지만 그 다음 트리니티하고 만나는거 이것도 CS소설의 장면이겠지 일러스트중에 플라티나가 나오는게 있으니 근데 여기서 이상한게 플라티나가 가진 아크에너미에 대한 설명인데 목에 달린 종이 빛나면서 트리니티가 나온단 말이지 CP팁모드나 설정자료집이나 스토리 내에서나 모두 명백히 지팡이라고 설명이 되어있는데 모리 토시미치에게 감수는 제대로 받고 만

팝스타 아리라니
제너레이션에서 모티브를 받은건 분명해 보이는군 뭐 이걸로 T1 신스킨이 아리로 나올 확률은 낮아진 것 같긴 하지만 이런 예쁜 스킨이 나온다면 넘어갈 수 있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