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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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To the Moon 클리어
세간의 화제작을 이제서야 클리어. 사실 사 놓긴 한참 전에 사놨지만 어영부영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플레이 시간은 짧다. 3 시간도 걸리지 않아 엔딩을 볼 수 있을 정도 게임 카테고리에 넣긴 했지만 요놈은 게임이라고 하기에도 좀 그런게 RPG 엔진으로 만들었어도 플레이어는 그냥 일직선으로 놓인 길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스토리를 감상하는 것 말곤 할 게 없다. 등장 퍼즐 따위도 거의 거저 먹기로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라 별 의미가 없음. 게임의 껍데기만 씌워놓은 이야기책이라고 볼 수 있을 듯. 껍데기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특유의 도트 그래픽이 이야기랑도 잘 어울려서 재미를 더해주며 음악 역시 적절. 꽤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스토리는 결말이 좀 찜찜하긴 한데 전체적으론 만족, 적절하게 감성을 자극
THQ가 갈갈이 찢겼는데
그 중 제일 뜬금포는 세가의 렐릭 입찰. 워우, 예상 밖이다. 괜찮은 기술력에 현 시점에서 그나마 경쟁력 있는 RTS를 뽑아낼 만한 회사라 입찰되는거야 당연하긴 했는데 세가라니. 세가는 이미 토탈워라는 좋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니 굳이 RTS의 명가를 또 먹을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한데, 뭐 토탈워 시리즈처럼 퀄리티 유지하면서 꾸준히 나와준다면 팬들 입장에서야 나쁘진 않을 듯. 메트로랑 세인츠 로우도 THQ의 간판이었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다른 거대 퍼블리셔들의 선택을 못 받고 코흐 미디어에게로. 크라이텍은 홈프론트를 사면서 부칸군에 대한 애정을 과시 다크사이더즈는 괜찮은 프랜차이즈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도 비질 게임즈한테는 입질을 안함. 안습. EA랑 액티비전이 의외로 먹은게 없는데 걔네들은 워낙 자사
백억이요?
[단독] “KT, 10구단 가입금 100억원 내라” ... KBO 총회, 10구단 KT 최종승인…가입금 30억 껄껄껄
끌려간드아아아아
윤희상·손아섭, WBC 합류…김진우·추신수 제외 추신수 미적미적댈때부터 예감이 싸하더만... 이러지마 이 양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