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アニッシ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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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관람 11월 19일 브룩클린 넷츠 VS 밀워키 벅스

NBA 관람 11월 19일 브룩클린 넷츠 VS 밀워키 벅스

ピアニッシモ|2014년 12월 8일

도착했을 무렵 바클레이즈센터 바로 앞에 있는 쇼핑몰을 찍은 것으로 추정됨. 사진으로부터 오른쪽 건너편에 바클레이즈 센터가 있었다. 맨하탄과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 정말로 사람 사는 냄새(?)나는 듯한 곳이었다. 경기 시작하기 한참 전에 가서 저기 들어가서 좀 구경했는데 타겟이라는 대형 슈퍼마켓 같은 것이 있어서 거기서 좀 시간을 보냈다. 탐스 같은 신발을 팔고 있었는데 가방이나 티셔츠도 같이 팔았다. 귀여웠다. 사올걸. 해가 진 모습의 바클레이즈 센터 쉑쉑버거 앞에서. 30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갔다. 들어가면 검색보안대 같은 곳이 나오고 가볍게 검색을 당한뒤 바로 이런 경기장이 보인다. 끄악 생으로 경기를 보는건 처음이었는데 난생 첫 스포츠관람 데뷰를 NBA에서 하다니!! 실제로 샀으면 굉장히 비

You've got mail.

You've got mail.

ピアニッシモ|2014년 12월 4일

미국판 접속 같은 영화인데 평범한 로맨틱 코미디지만 나는 배경이 뉴욕인것만으로도 꽤 재밌게 보았다. 그리고 맥라이언의 리즈시절과 그 영화 속에서 맥라이언이 입고 나오는 옷들도 보기 좋았다. 그래서 이번에 뉴욕에 간다면 꼭 유브갓메일 지도대로 찾아가보자고 생각했었다. 요즘같은 시대에서는 이상한 앱들도 너무 많고 불건전한 만남들도 많아서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당시 1990년대에는 이런 사이버러브도 꽤 로맨틱 했을거다. 영화속에서 맥라이언과 톰행크스는 인터넷에서 메일을 주고 받는 친구 사이지만 실제론 앙숙이다. 그렇게 서로의 존재를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 되는 그런 스토리. 스토리가 너무 보여서 내가 여기에 이렇게 스포일러를 안써도 영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눈치챌만한 정도의 스토리라고 생각된다. 아무튼 로

추억의 만화 달의 요정 세일러문

추억의 만화 달의 요정 세일러문

ピアニッシモ|2014년 7월 9일

지금 들어봐도 오프닝 곡 가사가 너무 좋다. 감성적이야. 일본어판 오프닝은 몇가지나 버전이 있는듯 한데 내가 알고 있는 버전은 이거 말고 다른거다. 이것도 노래는 같아서 펌.ㅋ 세일러문을 볼때마다 생각났던건 왜 변신할때 적은 공격을 안하지? 변신할때 공격하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마음속으로는 그러면 이야기가 안되겠지. 하는 납득도 갔다. 그러다가 내가 성장해버려 더이상 만화따위 안본것도 있지만 세일러문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게 흘러갔던 것 같다. 일본에서는 세일러문 5기까지 있었던것 같은데.. 그런 사정을 모르고 계속 보고 있자니 뭔말인지 모를법도 했다. 갑자기 꼬마세라가 나오더니 그 다음엔 더 조그마한 꼬꼬마 세라가 나왔던걸로 기억한다. ちびうさ。치

색감이 좋은 영화

색감이 좋은 영화

ピアニッシモ|2014년 7월 8일

아멜리에 바닐라스카이 연애사진 출처는 구글과 네이버임돠.

全ての人生が素晴らしい。

ピアニッシモ|2014년 7월 4일

오늘도 계속해서 달린다. 今日も走り続ける。 누구든지 주자다. 誰だってランナーだ。 시계는 멈출수 없다. 시간은 한쪽 방향으로 밖에 흘러가지 않는다. 時計は止められない。時間は一方向にしか流れない。 되돌아갈수 없는 마라톤 코스다. 後戻りできないマラソンコーズだ。 라이벌과 경쟁하면서 시간의 흐름이라는 일방적인 길을ライバルと競い合いながら時の流れて言う一本道を 우리들은 계속해서 달린다. 僕らは走り続ける。 보다 빨리 한 발이라도 앞으로 그 뒤에 미래가 있다고 믿으며より早く、一歩でも前にその先に未来があると信じて 분명히 골이 있을거라고 믿으며必ずゴールがあると信じて。 인생은 마라톤이다. 人生はマラソンだ 하지만 정말로 그런가?でも本当にそうか。 인생이란거 그런거야?人生ってそゆうものか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