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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만화 달의 요정 세일러문
지금 들어봐도 오프닝 곡 가사가 너무 좋다. 감성적이야. 일본어판 오프닝은 몇가지나 버전이 있는듯 한데 내가 알고 있는 버전은 이거 말고 다른거다. 이것도 노래는 같아서 펌.ㅋ 세일러문을 볼때마다 생각났던건 왜 변신할때 적은 공격을 안하지? 변신할때 공격하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마음속으로는 그러면 이야기가 안되겠지. 하는 납득도 갔다. 그러다가 내가 성장해버려 더이상 만화따위 안본것도 있지만 세일러문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게 흘러갔던 것 같다. 일본에서는 세일러문 5기까지 있었던것 같은데.. 그런 사정을 모르고 계속 보고 있자니 뭔말인지 모를법도 했다. 갑자기 꼬마세라가 나오더니 그 다음엔 더 조그마한 꼬꼬마 세라가 나왔던걸로 기억한다. ちびうさ。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