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프로젝트 답지 않게 프레스토는 가수분해도 없고 질기다.라고 생각한 그날 저녁 플라스틱지지대 분해됨 산을 탄다길래 머렐 카멜레온으로 갈아 신음 계단 30초 걸었는데 힘듦 아니 이런 요트계의 타카히로 키노시타 간지는 뭐지 라고 생각하며 역시 간지는 생활간지가 짱임을 다시한번 깨닮 요트 탔는데 파도만 높음 술먹고 새벽3시에 잤는데 옆사람 코골이로 새벽에 깨서 산책 산 좋음 취사 좋지 않음 힘듦
몇몇 제품은 아주머니들께 정말 털렸다고 할 수 있다. 사람 많다.
무서운 것 나올 것 같음 야간 조명 덕에 사람이 엄청 많다. 당시 백중이 다가옴에 달을 표연해 봤다.
씨티뷰 좋음 한적한 것 같지만 엄청 막힘 수영장 맥주는 참맛 낮이였는데 해가 질 뻔했다.
나는 잘 모르지만 리얼동호인들은 던지고 받아보면Discraft가 짱짱맨이라고 한다. 얼티밋 보는것도 재미있지만 지난 제주 디스크의 "미스터 그린" 폰트가 아주 훈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