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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가는 길에 대담미술관 가기

담양, 죽녹원 가는 길에 대담미술관 가기

스케치툰|2016년 6월 16일

담양, 멋진 곳에서 어슬렁어슬렁~그러다 가게 된 대담 미술관. 담양을 다녀오고 난 뒤, 우연히 담양 관련 기사를 보았다. 최근 관광객이 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단다. 역시 좋으니까 많이 가겠지, 싶다. 담양 여행, 하루로는 부족하다. 더운데 바다로 가야죠, 하는 분들도 올해는 대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담양 죽녹원 여행을 권한다. 죽녹원에 가기 전, 또는 다녀와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바로 여기를 추천한다. 대담미술관이다. 미술관 - 사진의 각도가 참... 그냥 포기한다. 입구는 요기로 들어갔다. 뭐야뭐야 무슨 미술관이야. 서울에서도 안가는데. 라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말씀드리면 볼것, 즐길것,쉴곳이 넉넉한 공간이다. 현재는 기획초대전 진양욱 님의 '꿈에

전주한옥마을,맛집에 가다

전주한옥마을,맛집에 가다

스케치툰|2016년 6월 15일

전주 그러고 보니 다섯번째 방문이다. 돌이켜보면 멀다고 하면 먼 곳이고,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 곳인데, 다른 곳보다 여러번 방문했다. 갈 때마다 다른 이유였는데, 생각해 보니, 매번 다른 곳을 둘러보고, 아하, 멋있네. 하고 감탄을 했던 것 같다. 2번을 숙박하고, 세번은 당일치기였는데 그중 1번이 초대받아 간 것이고, 한번은 한지 체험, 술도가 체험을 간 것이고, 또 한번이 판소리 공연을 보러 간 것이다. 참 버라이어티하다 서울에서 3시간 거리의 전주를 꽤 많이 방문했었네. 전주에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소개해 보겠다. 도착하자마자 먹었던 것은 콩나물 해장국이다. 요런 벽화

전주 한옥마을 골목길 돌아보기

전주 한옥마을 골목길 돌아보기

스케치툰|2016년 6월 14일

차로 갔던 전주 한옥마을, 입구로 알려진 곳 말고, 공영주차장에서 내렸다. 보통 한옥마을의 중앙통이라고 하는 곳과는 조금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어슬렁어슬렁 걸어가다 보면 바로 거기가 거기다. 한옥마을에 밤이 왔다. 숙소를 정하고 밤 산책을 나갔다. 낮에는 그렇게 사람이 많더니, 밤에는 인적이 드물다. 모두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ㅋ 한옥 마을의 골목을 돌아다니며 영상에 담았다. 사람들이 많아서 피하고, 자르다 보니 분량이 길지 않다. 한옥 마을 가는 방법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고,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전주 한옥마을 출사 나가다

전주 한옥마을 출사 나가다

스케치툰|2016년 6월 13일

벚꽃 필 때, 다녀왔는데 지금에야 여행기를 올린다. 사진을 보니 다시 가고 싶어진다. 월요일에 갔는데, 그날도 관광객이 꽤 많았다. 심지어는 외국인도 있었다. 대단하다. 전주! 전주 한옥마을에서 커플 데이트 언제부터인가 전주 한옥마을이 전통 한복 입고 사진 찍으러 가는 곳으로 유명해졌다. 그렇게 가서 보면 사진도 찍고, 특이한 음식도 많이 먹고, 벽화 마을 구경도 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루를 보내게 된다. 당일치기로도 좋지만 여유가 되면 1박을 하는 게 더 좋다. 특히 야식 좋아하시고, 먹거리에 홀릭하시는 분들이라면 남부시장 한옥마을 야시장을 빼놓으시면 후회하신다. 위치는 경기전에서 사진을 찍으시고, 전동성당에서 또또또 멋진 사진을 찍으신 뒤 ㅡ 옆편을 보시면 있다.

서촌, 박노수 미술관만 빨리 가고 싶을 때

서촌, 박노수 미술관만 빨리 가고 싶을 때

스케치툰|2016년 6월 12일

미술관만 갔다오고 싶을 때가 있다 걷기도 싫고 당장 그림만 보고 싶을 때, 또는 박노수 미술관에 들렸다가 대림미술관에 가고 싶을 때, 그럼 덜 걸어야 하고, 길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빨리 가는 방법 ㅡ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로 나와 대림미술관 방향으로 걷는다 ㅡ 바로 버스 정류장이 있다. 약 20미터 전방. ㅡ 마을버스 종로09를 타고 박노수 미술관 앞에서 내린다. 박노수 미술관의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 미술관이라 그림은 찍을 수가 없어서. 화가님의 얼굴도 확인~ 자세한 설명 보기 가보고 싶은 마음이 물씬 들듯~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 앞의 버스 정류장도 사진 올림. 그래도 버스 말고, 전철역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