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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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일뒤면
그분이 오십니다. 표를 방금 받아서, 사진으로 찍고 올립니다. (친구가 받아준지라..표가 초라해보인다는 감이 있지만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아... 어느덧 이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이래저래 저 행사가 끝나면 휴식이 끝나는지라, 정말 기대 많이 하고있습니다. 유키쨔마 드릴 조공품도 준비했고.. 편지를 쓰고싶은데. 손글씨가 정말 흉악한지라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잘 써볼생각. 벌써부터 흥분되는군요 후후(...) 행사장가서 폭주할까봐 걱정됩니다. 음. 정말로.

'클라스'를 보여주는 성우 애니메이션
감독 부적격. 요즘은 여기저기서 '클라스','클래스'등 뛰어남을 상징하는 단어 중 하나로 많이 쓰이는데, 4월분기에서 이런물건을 하고 있었다는 걸 이제 알았습니다. 안도 히데아키와 안노 모요코씨 부부의 덕후커플이야기를 다룬 꽤나 옛날 만화(04년쯤의 물건이죠)가 어째서인지 애니화?! 되있더군요. 그것도 성우가. 야마데라 코이치씨와 하야시바라 메구미씨. 그야말로 한시대를 풍미했던 남자성우와 여자성우로 구성된 이 애니메이션인데, 5분이라는 러닝타임동안 진짜 성우의 '클래스'를 느끼게하는 물건이었습니다. 이 애니에서 나오는 소리는 대부분 성우 2명이서 해결하거든요. (중간중간 나오는 애니송은 원곡이지만, TV에서 나오는 소리라던가 어시스턴트의 대사,

이제 궤적에서도 스기타를 보게되는군요.
토발을 맡을줄은 몰랐지만.. 궤적시리즈에서 언젠간 스기타를 볼수있겠지라는 기대를 했는데, 생각보다 비중이 많은 캐릭터는 아니라서 조금 아쉽네요. 그나저나 아저씨 탈모 심해지는듯(...) 모자같은거 잘 안쓰고다니는거 아닌가. 추가성우진에 타네다 리사라던지 코이와이 코토리라던지가 보여서 좋았습니다. 요즘 맘에 드는 신인들이었거든요.

예상은 했지만
자고 일어나니 TV 어디에서도 축구얘기는 들리지않는다 졌구나.(먼산) 대표팀 수고했습니다. 마지막 경기는 보면 암걸릴 것 같아서 안봤어요. 이해해주길.

팔콤의 호갱인증
기쁨의 인증샷! 안될거라 생각했던. 한글화가 되었습니다. 고로 다시 또 산게임을 또 사게 되는 비운의 팔콤호갱입니다. (자칫하면 영궤벽궤는 psp 비타판 한글판 세개살것같은 기대감(?)을 느낍니다) 아... 누나는 벽궤를 한창 깨고있으니, 저는 비타티비로 구동테스트나 해볼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