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오십니다. 표를 방금 받아서, 사진으로 찍고 올립니다. (친구가 받아준지라..표가 초라해보인다는 감이 있지만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아... 어느덧 이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이래저래 저 행사가 끝나면 휴식이 끝나는지라, 정말 기대 많이 하고있습니다. 유키쨔마 드릴 조공품도 준비했고.. 편지를 쓰고싶은데. 손글씨가 정말 흉악한지라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잘 써볼생각. 벌써부터 흥분되는군요 후후(...) 행사장가서 폭주할까봐 걱정됩니다. 음.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