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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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볼 보고왔습니다.
생각보다 보는사람이 많아서 놀람(...) 처음에 다큐멘터리 영화보러 오는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하고 극장에 들어갔는데. 양복입은 아저씨부대가 꽤 많이 들어오시더군요. 영화는 생각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이제는 역사의 한켠으로 사라진 구단이지만 그래도 사람사는 모습을, 악착같이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것같아서 많은 걸 느끼게 했습니다. 그리고 영화 끝나고보니 한화가 이겼더군요. 하하 시즌초반부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한화 이글스 화이팅!

제독질 때려쳤습니다.
칼박이 인생 시작합니다. 깡애니에 실망해서 제독질 그만둡니다. 미카즈키의 토리우미 코스케 하악... 너무 멋있군요

끝내기 맞고 졌지만...
좋은 경기했네 그래도(...) 한화퀄리티 어디 안갑니다(...) 근데 모건 진짜 짱이다.

가구코인이 넘쳐나니 가끔은 기분전환을
오늘 쵸카이가 2차개장을 했습니다만.. 뭐 중순은 평균레벨이 30이 안될정도로 미육성계층인 관계로 나중에 중순특별 육성주간을 가져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키를 모으는 기간이다보니 당연스레 가구상자 소짜리가 무지막지하게 쌓이는데, 이번에 추가된 가구들로 봄분위기를 좀 내봤습니다. 그전까진 술집이었는데 비서함이 안바뀌니까 의미가 없더라고 센다이도 개장시켰으니 이제 정말 야하기와의 재혼을 서둘러야 겠군요. 물론 모든 플랜은 보키 20만이 넘은후에 착수예정..

칸코레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무슨 베짱이야 이러고도 정말 잘 팔릴거라 생각하는거야? 사미다레에게 무슨 죄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