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TV는 역시 LG, LG빠도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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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놈들이 쥐스타전가지고 좀 지랄을 해싸는데

기사들 보면 공통적인게 어차피 인기투표니까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좀 그렇지 않냐? 그런데 시벌 니들은 골든글러브 투표도 인기투표로 하잖어 시벌롬들아

우규민의 선동렬효과는 분명히 있다

우규민이 불펜에서 몸을 시위를 했었다. 기사로도 나왔었고 확실히 효과가 있었다. 봉중근이 대오각성을 했으니까 봉중근 : 뭐? 내 뒤에 우규민이라고?! 아..안돼!!

박정진 콜업이라는데....

기사보니까 완전한건 아닌 상태인데 올라오는 것 같은 뉘앙스인데 이건 팀을 지키기 위해서 올라오는게 아니라 송창식 지키러 올라오는거 같은 느낌 -_-;;; 킬끼리가 미친듯이 굴릴게 뻔해보이는데 진짜 타팀팬이지만 저 킬끼리 어떻게 해서든 좀 막아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아무리 봐도 이건 야구가 아니라 잔혹 스릴러야...

김기태 감동님의 형님 리더십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부드러운 리더십 권위의 타파 뭐 이런것들을 이야기 하는데 내 생각에는 내가 지금 엘지 선수라면 이렇게 생각할거 같다 "아 저양반 성깔하나는 레전드급인데 지금 하하호호 잘해줄때 정신차리고 해야지 성깔나오면 노답" 그러니까 자율적으로 풀어줘도 도를 넘지 않는게 아닐까 싶은데 말이지...........

그냥 한번 써보는 각팀 감독들에 대한 느낌

1. 김기태 아아 감동님.....아직 초보기는 하지만 영감님 해설 이후로 혈이 뚫렸는지 사람된듯아직까지는 까방권 2. 류중일 나믿가믿때도 그랬지만뭐랄까...선수를 너무 믿지 시포요? 3. 염경엽 초반까지만해도 아 쩌네 싶었는데선수놈들이 술처먹고 분탕질쳐서 팀분위기 말아먹었는데그래도 다시 수습하는거 보면 좀 쩌는듯 4. 선동열 그래도 투수 조련의 대가 인줄 알았는데요즘보니 그건 아닌듯....그리고 무엇보다 고교투수 혹사에 대해서 관대한 느낌을 주는건 좀 그렇다...투수 조련의 대가라고 하기엔 앤서니가...... 5. 김시진 감독이 잘난게 아니라선수가 잘난거 같다...감독 선임을 잘못한 듯한 느낌.. 6. 이만수 최고의 감독SK 종신감독 앙망 7. 김진욱 최고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