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s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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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소장판 구입

짹's 나날들|2013년 3월 12일

이벤트까지 볼 생각은 없었고, '이벤트 끝나면 소장판만 집어와야지'라는 생각에 10시정도에 광나루역의 유니클로 악스에 갔습니다. 이벤트 경기가 늦게 끝나서 안에 들어갔던 사람들이 아직도 물건을 다 못산 관계로 밖에서 대기표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대기 번호는 1471번으로 헬십리라 불렸던 디아3때보다 광풍은 덜한 모습이네요. 제 뒤로 한 40명~50명 정도 더 있었던 것 같은데 1500명은 넘긴 모양이네요. 2000개 준비했다는데 조금 남았을 것 같습니다. 이걸 가지고 망했니 뭐니 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는 사람에게 다 판다고 했으니까 남아야 정상이겠죠. 여튼 가자마자 살 줄 알았는데 5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사인도 좀 받을까 했는데, 유명(?) 인사들은 다 퇴장했더군요. 사진 몇장 찍긴했으나 올리기

심시티 5 감상

심시티 5 감상

짹's 나날들|2013년 3월 8일

디아블로3의 Error 37에 이후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 아.. 이건 겜을 하란거야 말란거야.

위쳐2를 끝내고

짹's 나날들|2013년 2월 27일

스카이림 이후에 즐겨본 재밌는 RPG 게임이었습니다. 분기가 있는 것은 좀 짜증나긴했지만... 소신을 갖고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것이 나름 재밌더군요. 볼륨은 약간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플롯삼에서의 1막이 가장 길었던 것 같네요. (1막중반을 넘기면 갑자기 쉬워지는 느낌입니다) 스토리에 몰입하게 되는 1막 후반 이후의 스토리는 의외로 짧습니다. 어? 설마... 하는데 끝납니다. 엔딩이 멀티 엔딩이라고 하는데, 크게 이오베스와 로치 파트로 나뉘고 세부 스토리 중간 중간에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쪽을 선택하냐에 따라 누가 살고 죽고가 결정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엔딩이 나오면 이를 종합해서 보여주는데, 2번정도는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이오베스와 로치파트는 완전히 다른 스토리라고 보면 되니까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