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時の向こう、幻の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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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아싸씨노 2차 개장 완료
2차개장 레벨이 75이거나 더 높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분위기를 봐서는 베르늬와 동일한 레벨70인 모양입니다. 그리고 카스미의 改2와 동일하게, 가져오는 장비는 따로 없습니다. 코니시 선생님, 좋은 일러스트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참고로 위가 아사시오 改2, 아래가 아사시오 改2丁 改2丁으로 컨버트하는 레벨은 현재 레벨85로 알려져있으니 더 달려야겠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게임에서 처음으로 해본, 랭킹작은 1990점에 263위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날은 오후 10시까지만 집계하는데, 신의 술수를 부려도 500위 밖으로 튕겨나갈 일은 없죠. 이제 다음 달에 보상이 나오는걸 기다리면 되는데, 너무 길어!!

칸코레 :: 랭킹작 자체종료
이 정도까지 도망쳤으면, 탱자탱자 방치모드로 있어도 500등 밖으로 밀려나지 않을거야! 욕심을 더 부려 100위 안쪽을 노려볼까 해서 3일정도는 평소보다 페이스를 많이 끌어올려봤는데, 하루동안 전력을 다해 뺑뺑이 돌려서 겨우 1~2등 올라가는 상황이라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이 짓(?)을 계속하면서 100위 밖으로 밀려나지 않으려면 진심을 다해 폐인이 되어야할 것 같더군요. 그냥 이 사령부의 첫 500위내 입성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뭔가의 이변이 일어나도 레어장비 입수는 확정적일 것이고, 랭킹작 도중에 결혼함도 몇 척 추가되었고, 1군 전력도 많이 생겼고. 그리고 고속수복재도 애초에 상정했던 갯수 이상으로 많이 깎였고. 그러니 이쯤에서 정지하고 2차개장이 예고된 아싸씨오 레벨업이나 하렵니다

칸코레 :: 여섯번째, 일곱번째 반지 - 비스마스크 & 아부쿠마
14년 9월 18일에, 4,000 / 6,000 / 6,000 / 2,000 / 20 을 3연속으로 지르는 큰 도전을 하고서 건조에 성공시켰던 비스마르크를 이번에 전과작업겸 5-4 해역을 뺑뺑이 돌면서 99레벨을 만들었습니다. 콩고와 하루나에 이어 99레벨을 찍은 세번째 고속전함이죠. 개인적으로 콩고급 전함보다 활용빈도가 굉장히 높아서, 방치 진수부에서도 나름 빨리 큰 편에 속하네요. 만렙을 앞두고 있던 다른 칸무스를 위해 반지를 두개 사서 그 중 하나를 비스마르크에게 줬습니다. 비스마르크 : 애드미럴, 왜 그래? 그렇게 진지한 얼굴로...이걸 나한테? 그, 그래. 받아둘게. 미, 미안하지만, 이젠 안 돌려줄거라구? 절대로... 운은 4 올랐군요. 어차피 저는

칸코레 :: 5-5 해역 두번째 클리어!
이번 달의 5-5 해역은 막판에 전함 레급이 절찬 삽질을 해주신 덕택에 질질 끌지 않고 보스전까지 쉽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보스방 야전이 살짝 불안하긴 했는데, 둘 밖에 없는 야간 전력이 일을 잘해서 깔끔... 하게 끝날뻔 한걸, 작별인사라고 또 저쪽에서 링 흉내내는 잠수함이 어뢰 죽창을 발사해서 즈이카쿠가 뜬금없이 중파당하면서 피날레를 장식! 지난 달과 같이, 전위지원함대와 결전지원함대는 꾸준히 보냈습니다. 본 함대의 편성은 첫 공략때와 동일합니다. 비스마르크와 즈이카쿠가 99레벨을 찍은 것을 제외하고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습니다.지금은 비스마르크를 우선 반지를 달아줘서 벌써 Lv.111이 되었습니다. 아래는 출격로그. 1 - x : 첫번째 방 레급 첫 인사(...

칸코레 :: 기지항공대 이벤트 종료!
파이널 페이즈 한정으로 WG42의 시마카제 대신 투입한 유키카제의 3어뢰 컷인과 비슴의 삼식탄 연격으로, 길었던 이벤트의 막을 내렸습니다! 병인 만큼 트라이 횟수는 그리 많지 않은 10회였습니다. 그 중 파이널 페이즈 막타실패 한번, 반짝이를 정지합니다에러코 두번이었습니다. 이런 아쉬운 장면도 나왔지만, 힘들게 만든 전의고양상태가 에러코 때문에 해제되는 고통에 비하면 매우 나은편이었습니다. 어쨌든 E-7은 갑에서 더블 공모서희가 나오는 구역이 병에서는 더블 오급으로 약화되는 등 위험요소가 적은 이유로, 마지막 해역도 공모기동부대로 출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벤트에서 제일 힘들었던건, 주력함대+기지항공대+지원함대를 위한 항공기의 추가개발과 배분이었네요. 무엇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