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時の向こう、幻の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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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3일차(2) - 니폰바시 덴덴타운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3일차(2) - 니폰바시 덴덴타운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먼저, 이번 포스팅은 사진이 정말 많으므로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Wi-Fi 환경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이 글에 업로드한 사진만 70장인데 생각만큼 많은 점포를 둘러보지는 못했네요. 다음 기회가 생긴다면 적어도 하루는 더 둘러보고 싶은 곳입니다. 센니치마에의 라운드 원에서 원하는 게임도 플레이해봤으니, 슬슬 식사를 위해 덴덴타운으로 이동합니다.다만 제가 찾아가려는 식당의 오픈시간까지 아직 여유가 있는 관계로 중간에 한군데 더 들렀다 갈거에요. 바로「NAMCO」입니다.경품뽑기 '이치방쿠지'를 취급하고, 그 밖에 크레인 게임이나 아케이드게임들을 취급하는 게임센터의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보통 다른 점포는 11시에 오픈하는게 보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3일차(1) - 게임센터 라운드 원에서 모닝플레이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3일차(1) - 게임센터 라운드 원에서 모닝플레이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대망의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이날 가족 세 사람은 도게츠교에서의 뱃놀이를 위해 嵐山[아라시야마]로 가고,저는 단독으로 칸사이의 매니아들의 성지 덴덴타운으로 향하는 일정입니다. 다만 이 날은 덴덴타운으로 가기 전에 게임센터에 먼저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오전 6시가 되자마자 씻고 호텔에서 나왔는데, 난바에 인접해있는 千日前[센니치마에]에 새벽부터 오픈하는 게임센터가 있어서일본에서가 아니면 플레이가 불가능할 게임들을 주요 상점가들이 문을 열 10시 전까지 공략하기 위함입니다. 위 지도에서 좌측이 제가 숙박중이었던 호텔이고, 우측이 첫번째 목적지인 게임센터입니다. 천천히 걸어서 15분정도. 여기가 센니치마에 최대의 게임센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2일차(2) - 키요미즈데라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2일차(2) - 키요미즈데라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후시미이나리 타이샤에 이어서 다음 코스인 清水寺[키요미즈데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일본의 불국사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쿄토의 또다른 명소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사찰입니다.후시미이나리에서 키요미즈데라까지는 아래의 루트를 이용했습니다. 후시미이나리(케이한선 준급,테마치야나기행, 7분, 케이한패스 사용) → 키요미즈고죠 → 4번출구에서 택시로 고죠자카까지 이동(620엔) 키요미즈데라로 올라가는 언덕. 중간에 로손도 있으니 미리 물 한병정도는 준비해서 가면 좋습니다.천천히 10분정도 올라가면 금방 입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400엔. ▲ 키요미즈데라의 약속된 포토존(1) 사진에 보이는 것은 키요미즈데라의 상징인 무대(舞台)로,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2일차(1) - 후시미이나리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2일차(1) - 후시미이나리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오사카 여행 둘째날이 왔습니다. 이 날은 오전 10시에 난바역 통로 내에 있는 식당에서 적절히 끼니를 해결하고, 일명 '여우신사'라고도 불리는 후시미이나리로 향했습니다. 이동 루트는 대충 아래와 같습니다. 난바(미도스지선, 신오사카행, 6분, 이코카 사용:180엔) → 요도야바시(케이한 본선 특급, 테마치야나기행, 40분, 케이한패스 사용)→ 탄바바시(케이한선 준급, 테마치야나기행, 7분, 케이한패스 사용) → 후시미이나리 그렇게 해서 伏見稲荷[후시미이나리] 역에 도착했습니다. 역내의 기둥이 '토리이'의 형상으로 꾸며져 있고, 여우가 앉아있는 것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역에서 나와서 건널목에서 한장. 사람들이 몰리는 곳을 향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1일차(2) - 난바시티, 도톤보리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1일차(2) - 난바시티, 도톤보리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칸사이 국제공항에서 차를 타고 도착한 호텔,「몬트레이 그라스미어」입니다. 대형마트인 ライフ[라이프] 가 바로 호텔 지하에 있고 JR난바역과도 연결되어있어서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런만큼 숙박비는 싸지 않습니다만 가족여행이니까요 :-) 일단 체크인을 해놓고 바로 식사를 위해 난바시티 방향으로 갑니다. 난바시티, 난카이 난바역 부근에 있는 라멘집 하카타 잇푸도에서 오사카에서의 첫 식사를 했습니다. 점내 분위기는 대충 이렇고,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주문한 것은 뽀얀 국물의 白丸元味[시로마루 모토아지]와 교자. 적절한 염도와 진한 국물, 나름 통통한 면발이 맛있었습니다. 각 790엔, 420엔.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