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時の向こう、幻の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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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E-2(甲) 클리어! [스압주의]

칸코레 :: E-2(甲) 클리어! [스압주의]

▲ 안경서희의 각성! 공략 초반부와 편성은 달라지지 않았고, 공략 항로도 A-E-I-J-M-O로 그대로입니다. 첫번째 출격에서의 대실패만 제외하면 최종전을 포함한 나머지 5회의 출격은 큰 사고 없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 파워 DJ의 시작이다! (응?) 해역의 체력 게이지가 600 아래로 떨어지면 집적지서희가 최종페이즈로 변환됩니다. 특이하게도 내구도가 600에서 480으로 줄어드는데 이런 경우는 아마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보스전에서 대공컷인이 발동되지 않아서 살짝 당황했지만 다행히도 수반함의 처리에는 크게 장애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돌입하는 야전! 아키즈키가 수송 와급을 격파하고 카스미가 집적지서희를 슬쩍 건드린 후,

칸코레 :: E-2(甲) 오트로섬 마멀레이드 충해 : 돌입! 예호작전 (1)

칸코레 :: E-2(甲) 오트로섬 마멀레이드 충해 : 돌입! 예호작전 (1)

이번 이벤트의 메인인 예호작전 멤버로 가장 쉬운 상단 루트로 진행했습니다. 보스가 정박지타입이라 중순급에는 삼식탄, 구축함에게는 WG42 로켓을 들려줬습니다. 그리고 함대 편성상, 비행장희나 집적지서희를 상대로 제공권은 어차피 잡을 수 없으므로 가능한 대공방어에 신경을 쓰는 차원으로 한척은 대공컷인이 가능하게 세팅하는게 중요. 일단 대공컷인만 발동되면 신형함재기도 크게 압박이 없습니다. 하지만 안터지면 좀 아프겠죠(...) PT소귀군 다섯이 등장하는 마스도 있지만, 이전 이벤트의 압박적인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제공권을 잡지 못해 연격이 불가능한 상단 루트의 특성상, 전위지원과 결전지원을 모두 투입하시면 매우 편합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최초의 안경 심해서

칸코레 :: E-2(甲) 오트로섬 마멀레이드 충해 ~ 돌입! 예호작전 (1)

칸코레 :: E-2(甲) 오트로섬 마멀레이드 충해 ~ 돌입! 예호작전 (1)

갓 만들어진 '예호 작전' 멤버로 어디까지 끌고갈 수 있는지 궁금해져서 일단 부딪혀 보았습니다. 결과만 말하자면 두번 출격에 1회차(결전지원)는 보스전 대실패, 2회차(전위+결전지원)는 대성공 이었습니다. 신형 함재기 안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ㅋ 저건 2회차 출격에 아키즈키의 대공컷인이 발동된 직후인데1회차 출격에서는 컷인이 안터졌고, [DJ]아시가라가 중파당했죠.여기서부터가 대실패의 전조였다카더라 여기서 단종진의 중순 리급과, 다음 방의 PT소귀군이 있었는데 다행히 탈 없이 지나갔습니다. 특히 PT소귀군이 다섯이나 튀어나오는 모습이, 예전같았으면 압박 그 자체였겠지만여기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아마 장비세팅의 영향도 아주 없진 않겠지만요.

클망겜 : 리리컬 모듈 파밍, 조기 종료

클망겜 : 리리컬 모듈 파밍, 조기 종료

1월동안 진행하는 접속보상 이벤트에서 받은 4주차 보상 중에 퍼펙트모듈 상자가 있는데 새벽에 두개를 받아 돌리니지금 필요한 리리컬 클럭&리리컬 레귤레이터가 중복없이 사이좋게 나오는 바람에 이슬비의 급 스펙업이 이루어졌습니다. 기존의 진:광휘 모듈2 + N3기폭장치 상태에서의 마공이 6672, dps가 16065 여기서 진:광휘 레귤레이터와 N3를 보내버리고, 리리컬 두개를 넣었더니 마공 7212, dps 19223 까지 올랐습니다. 마침 차원압 8단계까지 모두 뚫었으니 스펙업이 대충 체감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목표는, 일단 세련된 이계3셋을 진:영혼수집가 3셋으로 교체해서 마공과 크리티컬률의 추가상승을 노리는 것.

클망저스 첫 11강!!!

클망저스 첫 11강!!!

정식요원 복귀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부터 제물로 바쳐질 예정이었던 완/메/킬의 상태가? 끼야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야 좀 숫자가 만족스럽게 나오기 시작하는구나 슬비야 \(^오^)/ 맨날 2강에서 3강 가는 데도 미끄러지는 등 강화운이 안따라주더니 이게 성공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