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時の向こう、幻の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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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해상수송작전, 이벤트 해역 공략 종료
▲ 지난 11호작전과 같이 이번에도 변함없는 최종 페이즈 격파 영상입니다 E-5의 최종전 엔트리입니다. 당연하지만, 후반전은 드럼통에서 해방이므로 수송선 신세였던 카와카제도 야전 연격+조명탄 세팅으로 갔습니다. 오늘 심장에 가장 안좋았던 PT수귀의 어뢰 컷인 OTL 그러나 다행히도 기함 중파로 끝났습니다. E-5 공략을 병에서 을로 전환한 뒤부터는 매 출격마다 구축수귀의 등짝을 S승을 노리기 위해 결전지원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최종전은 아주 화려하게 세척을 보내고 기함까지 스쳐지나갔습니다. 역시 PT수귀군을 상대하지 않아도 되니 마음은 편하네요. 버그 픽스가 되었다고는 해도 PT의 회피율이 높은건 변함이 없으니까요. 아름다운 죽창+헐벗음 이었습

칸코레 :: 해상수송작전 E-5(乙) 전반부 클리어
어제 E-1에서의 카와카제 획득으로 루트 고정요원이 모두 갖추어짐에 따라, A(분기점)-C(기분탓)-G(주간전)-J(야간전)-K(보급지점)-L(야간전)-N(보스)로 진행되었습니다. 칸무스의 편성은 위와 같이 가져갔고 드럼통은 카와카제에 3개, 시구레와 뽀이, 유키카제에게 1개씩 주었습니다. 막판에는 카와카제의 드럼통만 남겨놓구요. 야전때문에 배치 순서도 두차례의 대파 회항을 거치며 나름 고심을 했습니다. 참고로 보스전에서의 PT소귀군은 병(丙)난이도에서 훨씬 많이 나옵니다. 낮은 난이도에 더 많이 배치하다니 이런 사악한(...) PT수귀군 하나가 유우다치를 향해 컷인을 날리는 장면은 심장에 좋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두차례의 야전을 뛰어넘어 보스전!

PS4 <칭송받는 자 - 거짓의 가면>이 왔다!
아마존에서 5800엔짜리를 5100엔에 구입한게 너무 행운이라서, 그리고 최저국제배송비가 만원이 안넘어가는 배송대행 서비스를 선택한걸 철회하고 싶지 않아서 국전에 있는 72000원 짜리를 돌(石) 보듯이 했더니 생각보다 기다리는게 많이 길어져버리고 말았네요. 물건 도착 확인을 조금만 빨리 해줬으면(그나마 주말 지나고 1:1상담으로 물어봤더니 무려 6시간이나 걸려서 해준 것) 수요일에는 받을 수 있었을텐데 그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뭐 결과적으로 12000원 정도 절약했으니 좋은게 좋은거죠☜ 얼른 개봉~! 개봉~!

넵튠 VII - 2주차 트루엔딩 끝
▲ 평소에 스커트를 입어도 호쾌하게 하이킥을 날리는 유니쨔응 * 역시 유튜브에서 보고 플사에서 또 봐도 제 마음에 드는 좋은 이야기(와 예쁜 아이들)였습니다. 그리고 매우 귀찮은 트레저헌터 트로피와 아이템 100개 개발 트로피만 마치면 플사 첫 플래티넘. 여신 카드 33종을 N등급부터 SR등급까지 컴플리트하는 노가다는 1주차에서 이미 끝. * 최대레벨을 99에서 399로 확장하는 '레벨캡'이라는 DLC가 있던데 아마 콜로세움 도전에 불이 붙지 않는 이상,(그리고 일어판과는 달리, 구버전이라 콤보에 따른 경험치 상승률이 구린 한글판에서는) 따로 구입하지 않을 듯 하네요. 얼마나 차이가 심했으면 다른 분의 399레벨 찍은 소감문에 부처님사진이 걸려있으리(...) * 밀리언
넵튠VII - 초차원편 느와르 루트 최종전
* 유니(Lv.33)의 평타콤보로 게이지를 채우고 느와르(Lv.34)가 이그제 드라이브(EXE Drive)를 시전하는 방식으로 공략. * 공격모션은 대부분 스킵했습니다. * 라스테이션(홍보레벨5)의 랜덤상자에서는 느와르 대신 유니의 무기를 뽑았습니다. 지금까지 리세마라중에서 소요된 시간이 제일 짧아서 운이 좋았네요. 블랑루트는 1시간 넘게 걸렸는데. * 이걸로 초차원 스토리는 린박스의 벨과 공통루트 후편만 남았습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