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세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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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속 클래식 오레키 호타로 편
서시(序詩) 애니메이션 빙과(氷菓)는 추리 소설 작가인 요네자와 호노부(米澤穂信)가 2001년부터 쓴 고전부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고전부 시리즈 1권부터 4권까지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고, 제목 빙과는 고전부 시리즈 1권의 제목이다. '안 해도 되는 일이면 하지 않는다. 해야만 하는 일이면 간략하게.'를 모토로 삼아 최대한 귀찮을 일을 멀리하려는 주인공 오레키 호타로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누나의 권유(강요?)로 고전부에 들어가게 된다. 그뒤 고전부에서 호기심 대마왕인 여자 동급생 치탄다 에루를 만나 이런저런 귀찮은 일들에 휘말리게 되고, 본의 아니게 추리를 시작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호타로는 늘 떨떠름한 표정으로 마지못해 추리를 하지만, 평소에 에너지를 많이 아껴둬서 그런지 매번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에서 드러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한계
개인적인 꿈이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 왼쪽이 일본 도코로자와 항공발상기념관이 소장중인 호리코시 지로의 사진, 오른쪽은 도코로자와 기념관이 소장중인 제로센의 도면. 출처: http://www.huffingtonpost.kr/2014/11/29/story_n_6239830.html 지난 2013년 9월 5일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을 맡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인 바람이 분다가 한국에서 개봉되었다. 일본에서는 누적 관객 수가 800만 명이 넘어 굉장히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한국에서는 상영되기 전부터 논란이 많았다. 나는 오늘,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들 중에서 주인공 호리코 지로의 꿈이 가지는 의미가 타당한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호리코 지로는 어릴 적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