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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에서 드러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한계
개인적인 꿈이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 왼쪽이 일본 도코로자와 항공발상기념관이 소장중인 호리코시 지로의 사진, 오른쪽은 도코로자와 기념관이 소장중인 제로센의 도면. 출처: http://www.huffingtonpost.kr/2014/11/29/story_n_6239830.html 지난 2013년 9월 5일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을 맡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인 바람이 분다가 한국에서 개봉되었다. 일본에서는 누적 관객 수가 800만 명이 넘어 굉장히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한국에서는 상영되기 전부터 논란이 많았다. 나는 오늘,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들 중에서 주인공 호리코 지로의 꿈이 가지는 의미가 타당한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호리코 지로는 어릴 적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