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길 줄 아는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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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피로물질

오늘의 피로물질

이건 어떻게...... 방법이 없다.내가 오리지날 시절 제외하고 최악의 한밤을 먹은듯..... 왜 공속도 5% 붙지 그러냐 오랫만에 먹어서 엄청 기대했더만 쓰레기중에 쓰레기네에라이~

오늘의 피로물질

오늘의 피로물질

오늘자 피로물질....... 템도 잘 안나오면서 옵션도 거지같이 붙음.그래도 공속이 기본옵 이었던 2.1.1보다야 낫겠지만 보고 있으면왠지 피로가 쌓인다. 그래도 한방에 득템하는 맛 아닌가? 언젠가는 나오겠지 언젠가는.......ㅆㅂ

플레인의 '더 마스터' 도착

플레인의 '더 마스터' 도착

작년에 플레인에서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왔었는데 이번에 박스를 새롭게 해서 발매 되었다. 좋아했던 영화라 그다지 주저않고 예약구매를 했는데 렌디큘러 아웃 케이스나스틸북 케이스는 너무 만족스럽다.예약했을때 렌디큘러 이미지가 영화랑 안어울릴 것 같아 구입을 망설였었다. 하지만 이렇게 도착하고 보니까 잘 구입했다는 만족감이 든다. 세심하게 정성을 들인 느낌이 물씬 나옴. 좋은 영화에 이렇게 좋은 팩키지는 두배의 감동...... 실은 어제 도착한...... 스틸북 가격이 좀 비싸고 관리 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는데마스터 보니까 모으는 분들 이해가 되더라고. 예상 이상으로 멋지게 나와서 매우 만족한다. 두 분의 탁월하면서 신들린 연기력을 오랫만에 또 봐야할듯.......

즐길 줄 모르는 사람들

디아블로3 공방에 가끔 플레이 하는데 공방 플레이를 하면서느끼는 점은 참 플레이 더럽게 재미없게 한다는...... 강하던 약하던 냅다 뛰고본다. 다른 플레이어가 어떻게 하던 그냥 냅다 뛰다가 죽던지 아님아님 싹쓸 하던지 말이지.그럼 솔플이나 플레이가 다를게 뭐지? 아! 템 나올 확률이 올라가니 그거 바라보고 플레이 하겠지...... 인벤 같은데 보면 혼자 싹쓸 한 것을 자랑스럽게 올리고 말이다. 어제 어쩌다 보니 수도사 4인이 모여서 공방 도는데 다들 일반몹무시하고 냅다 뛰더라고 그래서 나도 셋팅 바꾸고 냅다 뛰어서처리 했었다.정말 플레이 재미없게 하길레 조금 하다가 그냥 나왔다. 솔직히 디아블로3가 대단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도 전혀 아닐뿐더러누구나 시간과 약간의 운만 있으면 아이템 맞추는게

2.1.2 패치 일주일 지난 시점, 고대전설 무득

2.1.2 패치가 끝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고대전설 쓸만한 것을 하나도 얻지 못했다.단 한개도.......악세사리와 다른 잡 전설까지...... 아무래도 저주캐인가? 비교적 수월하게 돌 수 있는 대균열 38~ 42단계 위주로 돌고 있고 한판당 평균 3개의 전설을 먹고있다.그렇지만 쓸만한 단 한개도 못먹었다는 것은......흑흑~ 수도사를 당분간 접고 야만이나 성전사나 해볼까? 적어도 손오공의 신단이 나왔으면 좋겠다.그래야 셋팅에 숨통이 좀 트이지....... 돈부야 신단 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