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길 줄 아는 게이머!!
Posts
163 posts
로스트 아크 '리버스 루인'을 가보고......
요즘도 틈틈이 로스트 아크를 즐기고 있는데 1인 던전 컨텐츠인리버스 루인에 가봤다. 외관도 예쁘고 왠지 괜찮을지 모른다는 기대감에 던전으로 들어갔는데........뭐 잡초 베고, 콩 줍는 게임이네.......ㅋㅋㅋㅋ 재련 재료 구하라고 만든 것 같은데풀 베고, 떨어진 콩 줍는다고 그게 재미있지는 않잖아?!(이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더러 있겠지만......) 기존에 있는 이런 비슷한 컨텐츠랑 차별 점도 거의 없고 말이다. 뷔페에 갔는데 콩나물 무침, 숙주 나물 무침, 무 말랭이 무침........골라서 먹으라는것과 비슷하다. 뭐.....뭐 그래도 없는 것 보다 야 낫겠지만 말이다. 기대는 안 했지만 역시.......이런 느낌이다.

복용 전, 복용 후
이번에는 북미 NES 탑 로더를 원색 복원 작업을 했다. NES는 탑 로더 방식이 짱이지......인증 칩이 없어서 팩은 주는 대로 다받아먹고 접촉 불량도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거기에 작고, 가볍고, 디자인도 예쁜 편이다. 유일한 단점은 RF단자만 지원하지만 개조를 통해 콤포지트나 RGB 출력 보드구입하면 문제 해결이라 최강의 NES다.변색된 NES탑 로더다.오래되어 아주 누리끼리 하군........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이다.원색 복원 작업이 끝난 상태의 모습.......깨끗하게 잘 빠져서 원래의 본체 색깔을 찾았다.그런데 사진으로는 별 차이가 안 나는 것처럼 보이데 실제로는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난다. 이것이 여름의 위력인가 생각하게 된다.

바코드 배틀러 II
바코드로 숫자 싸움을 했던 것을 비쥬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팩과 바코드 기기를 연결하는 주변기기가 내장된 바코드 배틀러 전기와국내에 정식 발매된 바코드 배틀러 2와 같이 찍어본다. 보면 예전부터 나는 존나 오만 잡스러운 것을 많이 구입한 듯...... 과거 XX가 존나 짱이다, 최강이다 해서 사용하다 지인에게 개 털린기억이.......ㅆㅂ 그 말을 믿은 내가 잘못이지....... 아무튼 상상속의 숫자 배틀을 비쥬얼로 보여주는 것 만으로 가치가 있을지도 모른다.그런데 왜 구입한 거지?!개인적으로 바코드 배틀러2 패키지를 두 개 가지고 있는데 사용한 중고는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장착한 사진과 게임 화면도 올려볼까 했지만 이건 신품이라 사용하기 애매한........한때 바코드 붐으로 그걸 이용한 다양

여름은 역시.......
게임기 원색 복원 작업하기 딱 좋은 계절이지.......아주 강력한 자외선 덕분에 변색된 것이 쫙쫙 빠진다. 누렇게 변색된 것이 처음 구입했을 때의 색상으로 돌아갔을 때굉장히 만족스럽다. 이 맛에 이 작업을 하는 것이지......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