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길 줄 아는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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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를 이용한 카세트 데크
샤프 mz-700에 아두이노를 이용한 디지탈 카세트 데크을 연결했다. 한꺼번에 여러 이미지를 다룰 수 있고 안정성도 뛰어난 편.......플로피 드라이브를 USB나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해 구동하는 환경을구성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제 더 고전기기의 카세트 데크를 디지탈 환경으로활용하는 것에 힘을 쓸까 한다.국내에서 생산 판매했던 샤프의 mz-700 1983년에 나온 8비트 컴퓨터다.카세트 데이타 레코더 내장으로 정식 명칭은 mz-731......국내 생산 판매했던 제품이라 롬 전환으로 물론 한글키 사용이 가능하다.기존에 있던 카세트 데이타 레코더는 제거......디지탈의 새로운 것으로 교체........1983년 허드슨 소프트에서 나온 봄버맨을 실행해봤다. 디지탈 RGB 케이블을 제작하던가 해야지.......
아타리 5200 개조 완료
아타리 5200 4 포트 타입을 2포트 타입처럼 전원 아답타를 본체에 연결하고S, 콤포지트 출력이 가능하게 개조했다. 디바이스 마트에서 부품을 구입했는데 해외에 재고가 있는 게 있어서개조 완료가 늦어진......그래도 만족할만하게 잘 마무리 되었다. 이제 좀 더 편하고 깨끗한 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겠다.좋아하는 게임기라 배선이나 선재 등 여러가지로 신경 써서 작업했다. 전원 아답타 구녕과 S. 단자 구녕.......역시 구녕은 매우 중요하다.사운드는 스테레오를 지원하지 않지만 한쪽만 소리 나는 것이 싫어서.........아타리 5200으로 마사일 커맨드, 디펜더, 지네 같은 게임을 즐기면 개 꼴림이 오는......아날로그 조종기의 손맛은 기존 아타리 2600과 비교 불허다. 이 손맛은 실기로 해본
PC8801 MA 개조 완료 및 잡소리
나의 NEC PC8801 MA를 로터리 인코더를 장착해 개조 완료했다. 게임 선택하는데 편하긴 한데 툭 건드리면 쉽게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니잘 고정되어 있는 기기에 장착하는 것이 낫겠다 싶다. 개조하고 나니 왠지 애매하네........존나 조잡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나름괜찮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USB메모리도 이번에 작은 것으로 구입했다.......아주 만족!! 로터리 노브를 좌우로 돌리면서 게임을 선택하는데 게임이 많을 때는언제 버튼 누르고 자빠졌나?!이건 필자가 PC 8801을 구입한 계기가 된 DVD인데 여기서 성인 게임 오타쿠가 플레이 했던 게임이 가아낙스의 '전뇌학원' 이었다. 뭐 MSX판으로 전뇌학원 시리즈인 전뇌학원, 하이웨이 버스터,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이렇게 3작품 다
나의 PC8801
대략 1년 2개월 전 개조한 나의 PC8801인데 이번에 로터리 인코더를장착하기 위해 꺼내보았다. 그런데 막상 또 개조하려고 보니 인코더 달면 조잡해 보일 것 같기도 하고.......12년 전에 구입해서 가끔 잘 써먹고 있는 PC8801이다.5.25인치 드라이브는 USB GOTEK 드라이브로 교환해 사용하고 있다.장점으로는 사용하기 편하고 본체 무게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는 거........USB 메모리를 좀 콤팩트한 것으로 교환해야 할 듯.....왠지 보기 흉하네........NEC의 멀티스켄 모니터.......24KHz를 지원한다는 것이 유일한 매력이다.예전에 구입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었는데 이제는 이 디스켓을 사용할 일이그다지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실피드 시리즈 중 PC8801, PS2판을 제

아타리 7800 콤포지트, S단자 개조
아타리 7800 콤포지트, S단자 개조 완료했다.올 롬이라고 해봐야 용량이 10메가 바이트가 안되는군......ㅋㅋㅋ 화질도 좋고 잘 작동한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