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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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의 일반판 전 코스튬 소개 영상 공개. 일단 여성 캐릭터들은 각자 '레어 수영복'이 있습니다만 현재 공개된 게 크리스티와 리사, 티나 뿐이라서 그런지 보여주질 않네요. 더불어 충격의 카스미 알파도 참전 확인. 도아5의 트로피 목록 공개. 이 중 굉장히 말이 안 되는 목록이 2개 정도 추가되어 있어서 현재 멘붕 중. 전 굳이 플래티넘에 목 매는 성격은 아닙니다만, 플레티넘을 따야 '카스미 알파'가 언락된다고 하네요. 근데 그 트로피를 따기 위해선 하루에 1시간만 한다고 치면 무려 15년을 해야함. 미X 게임스탑에서 위유의 예약 접수가 폭주 상태에 이르자 중단을 선언했다고 하네요. 현재 예약을 받지 않으며 일단 우수 고객 위주로 대기

<데드 오어 얼라이브5>레어 수영복 착용ver 크리스트 vs 리사

<데드 오어 얼라이브5>레어 수영복 착용ver 크리스트 vs 리사

의 최고 난이도(햐아시 디렉터가 새로 넣은)인 '레전드 모드'의 타임어택을 클리어시 받을 수 있다고 알려진 레어 수영복을 입은 크리스티와 리사의 대전 영상이 공개. 여러 의미에서 온가족의 게임은 되기 무리일 듯하네요.

안타까운 <철권 태그2>상황과 개인적인 건의

안타까운 <철권 태그2>상황과 개인적인 건의

철권은 보통 유럽에서 강세를 보여왔고 덕분에 초반 판매량으로 흥행도를 점치게 되는 느낌이 되었습니다만, 최근 철권 태그2 콘솔 버젼의 상황을 보면 이래저래 좀 안습인 감이 없잖아 있네요. 개인적으로 무료 DLC를 주창하고 게이머들 편에서 최대한 편의를 살펴주고 관심가져 주는 하라디 디렉터의 태도 때문에 한정판도 하나 샀고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만 좋게 보고 있는데 판매량이 이래서는 이후에 철권의 행보에 역시나 윗선의 입김이 크게 작용하여 '유료 DLC'행렬에 참가하게 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악의 경우는 그에 불응하는 하라다 피디가 철권에서 손을 떼게 되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최근 루리웹의 철권 태그2 관련 게시물을 보며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철

코엑스 입구 <바이오하자드 리벨레이션즈>옥내 광고 부착

코엑스 입구 <바이오하자드 리벨레이션즈>옥내 광고 부착

오늘 3DSLL을 만져보려고 닌텐도 체험관에 가는 길에 보니 입구에 마리오3D랜드 대신 바하 리벨과 젤다의 전설3D 광고가 붙어있더군요. 이거 보면서 정발판이 좀 땡기긴 했는데 일단은 예판 특전도 없고 해서 추이를 지켜볼 생각입니다. 만약 산다면 3DSLL로 구입할 듯.

오늘 코엑스에서 UV 직접 티켓판매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오늘 코엑스에서 UV 직접 티켓판매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저녁 7시 즈음에 반디루니에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를 목격했네요. '자신의 티켓은 자신이 판다'는 피켓 아래 UV의 유세윤 씨와 뮤지 씨가 시장 상인을 방불케하는 쉴 새 없는 입담과 호객행위(쿨럭)으로 코엑스 안이 쩌렁쩌렁하더군요. 제가 갔을 때가 거의 막판이었고 서점에서 나오니 카운트 세고(뭔가 아쉬운 카운트?) 이벤트 종료. 이 이벤트 때문인지 노렸던 닌텐도 체험관은 문을 닫았더라구요.(3DSLL 만져보고 싶었는데....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