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엑스에서 UV 직접 티켓판매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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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엑스에서 UV 직접 티켓판매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오늘 코엑스에서 UV 직접 티켓판매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저녁 7시 즈음에 반디루니에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를 목격했네요. '자신의 티켓은 자신이 판다'는 피켓 아래 UV의 유세윤 씨와 뮤지 씨가 시장 상인을 방불케하는 쉴 새 없는 입담과 호객행위(쿨럭)으로 코엑스 안이 쩌렁쩌렁하더군요. 제가 갔을 때가 거의 막판이었고 서점에서 나오니 카운트 세고(뭔가 아쉬운 카운트?) 이벤트 종료. 이 이벤트 때문인지 노렸던 닌텐도 체험관은 문을 닫았더라구요.(3DSLL 만져보고 싶었는데....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