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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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2>우리가 사랑했던 그 시절 쌈마이 액션영화

<익스펜더블2>우리가 사랑했던 그 시절 쌈마이 액션영화

우리가 사랑했던 쌈마이 액션영화. 이전 아놀드 옹이 주연을 맡으셨던 에서 '액션영화는 이런 것이다'하는 결정적인 엑기스를 뽑아 보여주기도 했지만 그건 '장르 뒤집어 보기'에 가까운 성격이었고 제대로 각잡고 쌈마이는 이쪽이라고 할 수 있죠. 자신들의 쌈마이 액션에 대해 고민하거나 의아해 하지 않고 세계관에 녹아들어 고난은 있어도 절대로 굴하지 않고 죽지 않고 적들을 일타백피로 해치우고 울퉁불퉁 울룩불룩 맨몸 싸움도 지지 않는 순정 마초적인 이미지말이죠. 일당백이란 말이 어울리는 영화로써 '헐리우드 액션영화'라는 표현도 쓰는데 그 영화들이 자본이 전부 헐리우드였냐고 하면 그건 아닌 것 같고..... 아무튼 그런 왕년의 액션영화 주연들이 뭉쳐 만들어낸

오늘의 '바이올런스 리본'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오늘의 '바이올런스 리본'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마음 속 깊은 폭력의 바이올런스' '하야부사는 고뇌하는 히어로. 단골은 살이 아닌 뼈를 자르는 결단이며 아픔.' .... 이라는 식으로 철학적인 바이올런스를 강조하며 '단골 시스템'을 거론했던 하야시 디렉터였습니다만, 닌텐도 위유로 발매되는 를 '완전판'이라 표현하며 결국 사지분리 연출을 넣는 우리의 햐아시 디렉터.... 대단하다! 이 게임은 현재의 광고로도 알 수 있습니다만 '아야네 추가'와 '사지절단'이 가장 큰 무기가 될 듯하네요. (무기 추가도 2탄에 비하면 모자란 느낌이고 시스템 자체를 개선하지도 않은 듯하니 난이도 하나 더 추가해봤자 등반가이덴이 변할 리 있나.....) 디지털터치의 <데드 오어 얼라이브5&

이로치 배포 4차도 모노두-_-;

이로치 배포 4차도 모노두-_-;

방금 4차 배포 받았는데 또 모노두가 나왔네요.-_-; 이걸로 모노두만 3마리.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아공...... 이가 아니라 크리만. 설마 츠루기님의 그것이이 나에게?(퍽!) 제발 아공이 좀! ㅠㅅㅠ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이전 카미야 디렉터가 의 후속작에 대해 '아직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는데 그게 페이크였던 게 드러났네요. 무려 가 위유로 발매된다고 합니다.(헐.....) 물론 감독은 역사와 전통대로 카미야 디렉터가 아닙니다만 그래도 후속작은 후속작. 이미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으며 이번 이야기는 천사가 주적이 아닌, 그 천사를 따르는 인간(혹은 다른 존재) 수도사(교회 계열)들이 적으로 등장하는 듯하네요. 더불어 아마도 후드를 쓰고 있습니다만 여성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라이벌 구도라면 여성이 되어야 하니.....) '이러면 위유 살 수밖에 없잔아! 너도! 나도!' 에 참전 공개된 버파 파이찡

<늑대아이>판타지 전제로 인한 집접력 상실의 리얼리티(스포 주의)

<늑대아이>판타지 전제로 인한 집접력 상실의 리얼리티(스포 주의)

칭찬 안 하기로 유명한 토미노 옹을 비롯하여 일본 명사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는 팜플릿을 보면 '일본의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극찬을 했다는 내용이 보이던데 전 조금 혹평이 될 듯 싶습니다. 전 이전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 와 를 굉장히 재밌게 보았습니다. 시달소는 자신을 쫒아내고 왕좌를 차지한 미야자키 고로의 와 맞붙어 승리했다는 의미도 크지만 내용 자체도 원작의 그것처럼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라는 노스텔지어와 청춘'을 잘 표현한 작품이었고 썸머워즈는 주제를 확실하게 대가족으로 잡아, 그의 본격 홀로서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