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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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패미통 신간.....
이번 주 패미통 신간은 세가의 인기작이자 대표작으로 굳어진 의 신작 가 표지를 장식했네요. 발매기념총력특집이라니 뭐..... 더불어 역시나 dlc 특전. 와 가 눈에 띄네요. 52페이지의 위유 관련 특별책자도 증정.

11월에 주문했던 PS2 신품 확인 보고서
※ 두 번째 사진의 원시인 발은 신경쓰지 마시길...... 11월 경에 PS2 단종 소식을 전하고(이후에 루머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서 플스월드에서 마지막 남은 신품 물량 하나를 주문했죠. 주문할 시에는 9천번대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사진에 보이듯이 뜯어보니 7천번대더군요. 전 아무래도 7천번대와 인연이 깊을지도..... 아무튼 구동을 위해 메기솔3를 돌리려고 했는데 시디가 실종되어서 갓오브워2로 했습니다. 근데 패드 버튼이 시작부터 먹히질 않아서 불안을 느꼈던 '중고'의 기운을 느꼈습니다만 알고보니 패드 버튼이 맛이 간 거더군요. 집에 있던 신품 빨간 패드로도 안 되서 기기문제인가 했는데 이 녀석도 너무 오래 먼지 먹고 처박혀 있어서 맛이 간 것. 그 때문에 컴퓨터를 쓰

핫포비 진과 우루시하라 사토시 신작 화집 감상
11월 경엔가 주문한 핫포비 진의 신작 화집과 우루시라하 사토시 옹의 가장 최근 화집을 주문하여 집에 도착해 있더군요. 역시나 뜯어서 확인을 해보았는데 새삼 느끼지만 우루시하라 사토시 옹은 뭔가 중독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은 분명 취향도 아니고 색기도 그닥인데 왜 자꾸 사게 되는지..... 더불어 핫포비 진 신작 화집 쪽도 뭔가 이전 작품에 비해서 밍숭맹숭한 느낌이 있네요. 그나마 제가 좋아하는 거유계열이 나와서 망정이지..... 그래도 뭔가 건진 것 같다는 느낌은 없네요.(기본은 하지만) 핫포비 진 쪽은 조만간 또 신간 하나 나온다고 하니 그거나 기대해 봐야할 듯 싶습니다. p.s. 아래의 검은칠은 역시 위험한 부분이기에 어쩔 수가 없이 했는데 이럴 때는 모자이크 처리 좀 배웠으면 좋겠

완전 한정 생산반 <페이트 제로>블루레이 세트1 개봉 및 감상
이전에 시간 없어서 못보겠다고 징징대던 블루레이 세트1입니다만 사실 서울 올라오기 전에 감상을 다했죠. 구성은 이렇게. 심플함이 멋져! 다만 박스 안 쪽에 까짐이 있어서 신경쓰이더군요. 나중에 번지는 거 아닌지..... 감상을 적자면 이전에 모 분이 1디스크에 비해 2, 3 디스크의 화질이 너무 어두운 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셔서 걱정을 했는데 전 막눈이라 그런지 그런 게 느껴지지 않더군요. 아니면 불량일수도 있으니 애플에 문의해서 교환하셔야 할지도.....(비싼 녀석인데) 아무튼 내용은 다 아는 걸 재탕하는 거였습니다만(게다가 추가씬이 있다는 것도 같은데 어딘지 모르겠음) 다시 보면서 사쿠라의 그 씬이 그다지 충격적이지 않다는 것에 깜놀. 내가 이렇게 타락했구나, 혹은 적응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