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비 진과 우루시하라 사토시 신작 화집 감상

Posts
핫포비 진과 우루시하라 사토시 신작 화집 감상

핫포비 진과 우루시하라 사토시 신작 화집 감상

11월 경엔가 주문한 핫포비 진의 신작 화집과 우루시라하 사토시 옹의 가장 최근 화집을 주문하여 집에 도착해 있더군요. 역시나 뜯어서 확인을 해보았는데 새삼 느끼지만 우루시하라 사토시 옹은 뭔가 중독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은 분명 취향도 아니고 색기도 그닥인데 왜 자꾸 사게 되는지..... 더불어 핫포비 진 신작 화집 쪽도 뭔가 이전 작품에 비해서 밍숭맹숭한 느낌이 있네요. 그나마 제가 좋아하는 거유계열이 나와서 망정이지..... 그래도 뭔가 건진 것 같다는 느낌은 없네요.(기본은 하지만) 핫포비 진 쪽은 조만간 또 신간 하나 나온다고 하니 그거나 기대해 봐야할 듯 싶습니다. p.s. 아래의 검은칠은 역시 위험한 부분이기에 어쩔 수가 없이 했는데 이럴 때는 모자이크 처리 좀 배웠으면 좋겠